2026년 2월 27일 금요일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2 히든 보스 폴라리스 골렘 1턴에 뚜까 패기

 안녕하세요. 전에 심심풀이로 히든 보스들 잡으러 가다 '어? 얘가 원래 이렇게 쉽게 잡혔나?' 하고 당황한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일단 Normal(노말,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는 히든 보스들이 장난 아니게 쉬워졌어요. 아마도 난이도 하향 패치가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 없이 '어? 정말로 쉬워졌네?'라는 생각으로 아무 준비 없이 맨 몸 그대로 갔다간 망합니다. 제 말만 듣고 그냥 생각 없이 아무것도 안 들고 히든 보스들에게 달려 드는 무모한 짓은 안 하시길 바라며 이 히든 보스들 공략법과 같다고 볼 수 있는 준비물인 장비 셋팅을 소개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로빈슨 장비
먼저 우리들의 주인공 격인 로빈슨 장비입니다.
  • 로빈슨 장비:
    • 머리: 웨어울프의 머리(TBA라고 적힌 이것)
    • 몸통: 용사의 갑옷 GR(Grand Royal)
    • 다리: 히드라의 바지 GR
    • 발: 히드라 가죽 부츠 GR
    • 오른손(R): 엑스칼리버 GR
    • 왼손(L): 데스 실드 GR
    • 악세사리 1(왼쪽): 튼튼한 앞니 Royal
    • 악세사리 2(오른쪽): 힘의 구슬 Royal

그리즐리 장비

그 다음은 우리의 든든한 친구, 그리즐리입니다.
  • 그리즐리 장비:
    • 머리: 10단 머리띠 GR
    • 몸통: 달인의 도복 GR
    • 다리: 구미호의 바지 GR
    • 발: 사자가죽 부츠 GR
    • 오른손: 파괴자의 발톱
    • 왼손: 사자 방패 GR
    • 악세사리 1: 마나의 열매 Royal
    • 악세사리 2: 영웅의 구슬(추후 힘의 구슬 Royal로 교체 예정)

토토 장비
RPG 게임 하면 빠질 수 없죠! 우리의 지원 힐러, 토토입니다.
  • 토토 장비:
    • 머리: 악마의 투구 GR
    • 몸통: 용사의 갑옷 GR
    • 다리: 용 가죽 바지 GR
    • 발: 용 가죽 부츠 GR
    • 오른손: 파괴자의 지팡이
    • 왼손: 용의 비늘 GR
    • 악세사리 1: 은 목걸이 Royal
    • 악세사리 2: 하얀 깃털 Royal

오울 장비

마지막 딜러이자 서포터, 오울 장비입니다.

  • 오울 장비:
    • 머리: 천리안의 안경 GR
    • 몸통: 용사의 갑옷 GR
    • 다리: 도깨비 팬티 GR(합성 상점=자판기에서 구할 수 있음)
    • 발: 구미호 부츠 GR
    • 오른손: 파괴자의 지팡이(추후 북극성 지팡이 Royal로 교체 예정)
    • 왼손: 신룡의 방패 GR
    • 악세사리 1: 무지갯빛 카드 GR(수정 전 아이템명: 히드라의 피 GR)
    • 악세사리 2: 하얀 깃털 Royal
자, 이제 준비물 설명 및 공략 준비는 끝났습니다. 하이퍼 골렘을 잡으러 가볼까요? 그 전에! 혹시 이 상태로 암흑차원 포탈의 '게이트웨이 스톤'을 잡으러 가실 거라면 스피드 감속 세팅
그러니까 이것.


을 하고 잡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잠깐 보여 드릴 건데요. 너무 허망하게 끝나서 '에? 이게 뭐야?'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 브금: 이 영상)

다시 재현해 보여 드릴까요?

불의 발톱

첫 타부터 세다.



회심의 일격


강하다.

끝.


참 쉽죠? 이게 끝입니다. 저는 처음에 도전했을 때 '히든 보스가 이렇게 쉬울 리가 없는데?'라며 당황했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대미지는 전혀 하향 안 됐습니다. 아마 운영진이 '흠... 그래.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지.'라며 난이도를 하향 시킨 것 같아요. 제 추측으로는. 이상, 히든 보스 폴라리스 골렘 1턴에 뚜까 패기라는 글이었으며 다음에 또 가치 있는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추신): 버그로 판명났습니다. 내용 전달에 오류가 있어 죄송합니다.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AI 시대 블로그의 본질


(상단 영상 출처: EBSCulture)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돈이 된다는 정보를 흘리자 '블로그도 돈이 된다'는 소식 만으로 도전하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생길 것 같아 걱정되는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목적으로 블로그를 하시나요? 일기장? 돈벌이? 그것도 아니면 홍보? 셋 다일 수도 있고 셋 중의 하나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오늘은 이 'AI 시대 블로그의 본질'에 대해 탐구하며 '정말로 블로그가 돈이 될까?'라는 질문에도 같이 답해보려 합니다.


일단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AI 버블'이라며 우려했던 시선도 있긴 있었으나, 인공지능 자체에 대해 논란은 생길지언정 결국 AI는 세탁기, 인터넷, 스마트폰에 이어 인류 자체의 삶을 뒤집어 변화 시켰습니다. 물론 상단 영상 댓글에는 '문제는 블로그를 안 볼 거 같음...'이런 식으로 댓글이 달렸고 유튜브, 웹툰, 드라마, 심지어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거나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커뮤니티 글 혹은 뉴스까지 정보 소비자가 너무나 소비할 게 많아진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블로그도 써보시면 좋아요!'라고 권유 드릴 수는 있으나 무작정 돈 보고 뛰어 들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AI 자체 제작 이미지(Gemini=제미나이 사용)

그냥 아무렇게나 블로그를 얘기하면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하실 분들이 많으실 테니까 여러분들이 자주 찾아봤거나 한 번 쯤은 들어서 알고 계실 "네이버 블로그"를 예시로 들어봅시다. 거긴 콘텐츠 밭이다 못해 포화 상태에요. 즉, 여기서 '블로그 시장 전문가'와 '블로그 유저' 간의 차이가 살짝 생깁니다. 블로그 시장 전문가는 블로그의 글 쓰는 스킬을 이미 알고 있으며, 어떤 정보로 글을 써야 돈이 되는지 자신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블로그 유저는 블로그의 본질인 '개인 일기장'의 기능에 좀 더 초점을 두고 활동하는 사람들입니다. 쉽게 말해 제가 철 없었을 적에 아무렇게나 만들고 생성했던 야후(지금은 한국에서 활동 안 함) 블로그에 그냥 개인 기록을 보관하는 용도로 쓴다고 보면 어느 정도 정답에 근접할 겁니다. 그렇다면 위 영상에서는 왜 "AI 시대에 블로그도 돈이 된다"는 투로 얘기를 했을까요?

1. AI 시대에 가짜 정보(가짜뉴스)가 넘쳐 나는 시대에 인간만의 삶의 철학이 담긴 진짜 정보가 귀해졌기 때문: 이것 외에는 제가 설명할 방법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일수록 사업 감각을 본인 스스로도 매우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를 추후에 비싸게 팔거나 아예 싼 정보로 취급해서 귀찮더라도 돈 들여 읽을 가치가 있는 글로 만드는 경우가 부지기수거든요.

2. 사람들은 의외로 '돈이 되는' 진짜 정보를 찾지 않는다: 그건 사람들이 멍청하고 바보 같아서가 아니라, 뇌에서 정보 처리 과정이 과하게 발달해 일어나는 부작용에 가깝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보기만 하면 취업까지 직결되고 읽기만 해도 돈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자기계발 책이 있다고 칩시다. 근데 그런 책이 뭐고 어떤 제목과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알 길? 없습니다. 그런 건 사람의 눈과 감각, 그리고 본인의 판단력이 필요해요. 문제는 그게 다 사람의 두뇌가 하는 일이라 아주 초월적인 '신' 같은 존재가 아닌 이상 그걸 판단할 길이 없다는 거죠.

3. AI 시대의 본질은 'AI 자체'가 아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의외로 헷갈리고 착각하시는 부분인데 네이버 블로그 나름 고인물로서 얘기 드리자면 AI는 글을 써야 하는 주체가 아니라 판단을 도와주는 도구 겸 친구에 불과합니다. 제가 물어봤던 챗지피티가 친히 답하길, 'AI 글 80%, 인간이 맡아야 하는 영역 20%로 넘어가면 위험하다' 이렇게 얘기했던 것도 이런 맥락입니다.

4. AI 시대에 제대로 된 정보를 생산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이건 위 영상에서도 안 가르쳐 줬던 건데, 정말로 저 말들을 믿고 그냥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블로그로 창업하시거나 취업을 할 준비를 한다면 망합니다. 당장 나무위키에도 잘 찾아보면 '요즘은 취업 포트폴리오로 블로그 경험을 묻는 기업이 거의 없다'는 정보 또한 이런 맥락입니다. 정확히 얘기 드리자면 '그 블로그에서 뭘 했냐'를 중점적으로 보기 보다 그 블로그로 어떤 매출과 실적을 올렸느냐를 기업에서 중점적으로 봅니다. 괜히 헤드헌터가 호시탐탐 인재들을 노리는 게 아니죠. 고용노동부에서 볼 때도 실적과 매출을 주로 봅니다. 챗지피티 같은 AI가 말했듯이, '블로그로도 창업을 하면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는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제도를 상당수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점이죠. 객관적으로 봤을 때 'AI가 이런 분야는 뛰어나고, 이런 분야는 나보다 못 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그 점을 스스로 찾으며 발전하여 성장할 수 있어야 그 때 '와... 블로그 잘 쓰네'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겁니다.


이외에도 말하고 싶은 게 더 많지만 그런 얘기까지 했다간 구글 블로그 길이 더 길게 늘어날 것 같으니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얘기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통영시 현지인의 나만 알고 싶은 미용실 추천

 안녕하세요. 기록자 K입니다. 제목대로 오늘은 통영시 현지인인 제가 '이 미용실은 좋다!'고 생각이 드는 미용실을 추천 드리려 합니다. 저는 미용실 사장님과 개인적으로 '실력 좋으시다'라는 얘기만 하고 끝내려 그랬는데, 사장님이 서울까지 상경했다가 통영으로 돌아오신 실력자 출신이시더라구요. 참고로 위치는 이곳에 있습니다.

통영시 지도의 북신 시장. 출처는 네이버 지도.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마음에 드는 이유가 뭐냐면,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말동무도 해주시고 실력까지 좋으셔서 개인적으로 심심할 새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네이버에는 같은 주제로 한 번 더 이야기할 것 같은데 다른 미용실은 실력이 좋거나 아니면 서비스만 좋거나 둘 중 하나인데 이 가연 미용실은 실력과 서비스 둘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범용성이 좋은 가게가 드물어요. 그럼 여기서 통영시 현지인의 미용실 추천을 마치겠고요. 질의응답 시간을 잠깐 가지겠습니다.

  • Q: 미용비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기준으로 15,000원입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은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Q: 어디로 가야 이용할 수 있나요?
    • A: 북신 시장 입구(북쪽 말고) 뉴월드마트 쪽에서 쭉 걷다가 '물만난 오징어'라는 횟집 근처 맞은 편에 양파 등 농산물을 같이 취급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가 가연 미용실입니다.
  • Q: 남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 A: 남녀 상관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거기만큼 실력 좋고 서비스도 굉장히 좋은 곳이 통영 내에 별로 없는 것으로 압니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통영 현지인이 알려주는 맛집 이야기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글 쓴다고 해놓고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제가 통영 현지인이라서 '이 맛집은 꼭 추천하고 싶다!' 이런 마음만 들어서 추천하는 건 아니고요. 제미나이  등 인공지능이 추천하길래 써보는 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제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간 글이니 열람하시는데 주의 바라며 이 글을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통영하면 뭐가 유명하죠? 해.산.물. 맞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바로 그 '해산물'이 유명합니다. 그래서 맛있는 해산물 집이 많은데요. 그래서 제 입장으로는 딱히 한 군데만 추천 해드리기는 어렵고 현지인 분들 사이에서도 '이건 맛집 각이다'라고 인정하는 장소의 맛집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지도, 출처 링크는 이 곳.

그 중에서도 해산물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여기, '동피랑쭈굴'을 추천하는데요. 그만큼 굴 요리를 맛있게 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곳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나는 밥 말고도 다른 게 먹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드신다고요? 그러면 여기도 추천할 만한 맛집입니다.

바로, '삼문당 커피 로스터'라는 곳인데요. 저는 안 가봐서 자세한 정보는 모릅니다만 특이하게도 수제 '커피맥주'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더군요? 물론 저는 기본적으로 술에 약해서 안 가는 곳이긴 합니다만 커피를 좋아하시는 커피 마니아라면 이 곳도 들를만 합니다.

그 외에도 통영하면 빠질 수 없는 '충무김밥'집도 유명하죠. 어느 곳을 고르라는 말에는 쉽게 답해 드리지 못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여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만나충무김밥 통영강구안점'입니다. 아쉽게도 정확한 주소 링크가 공개되지 않아 사진으로 찾아가 보시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좋은 맛집들이 있지만 제 블로그 특성 상 다양한 맛집을 일일이 말씀 드리긴 힘들기에 여기서 통영 현지인이 알려주는 맛집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혹시라도 다음 글이 궁금하다면 계속해서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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