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성찰

 2010년대에 기독교와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주제가 있습니다. '무례한 기독교'. 저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에 7개의 글을 썼는데 구글 블로그에는 3개의 글을 썼습니다. 누적으로 10개를 오늘 쓴 것이죠. 아무튼 오늘 본격적으로 얘기할 주제는 이게 아니고 책, '무례한 기독교'는 '정말로 무례한 기독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는 점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참고 사진: 구글 검색 및 길북.

이 책을 읽고 감명 깊었는데 2010년대에는 한국 기독교, 그 중에서도 개신교가 비판을 많이 받고 사람들에게서 '저건 좀…'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잖아요? 2020년대에는 사랑제일교회의 어떤 목사가 감쪽같이 '코로나 때문에 위험하니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라'고 했음에도 강행했던 적이 있었죠. 그 때문에 한국 기독교에서도 성찰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책 한 장이나 한 권을 읽어 봤다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철저히 미국 기독교의 무례한 모습을 비판하고 성찰 시켜준 책이죠. 물론 기독교가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긴 하지만 한국 기독교에도 몇몇 거울처럼 비춰지는 모습이 생기긴 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기 시키면서 강조하고 있고,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이 사람에게 깃든다'는 점은 빼 먹지 않고 지역 사회와 결합하려 합니다. 그게 교회의 참된 모습이죠. 사실 책 소개에 대해 길게 늘일 필요는 없지만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길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책 리뷰 겸 소개를 써본 것입니다. 이상, 기록자 K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성찰'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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