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어나더 에덴 렐름 몬스터 때려 잡기

 주요 정보: 이경 렐름 하운드 위주 공략/선빵은 필승이다

밤잠 설치고 글을 쓰게 된 주인장입니다. 이번에는 다름 아닌 어나더 에덴의 이경, 그 이경에서 나타나는 렐름 몬스터 확실히 때려 잡는 법을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보통 이경 렐름 몬스터 잡으실 때 렐름 몬스터는 어떻게 잡으시나요? 선제 공격 스킬? 아니면 무지성 어나더 포스?

이거 잡으려고 분명 어나더 포스 난사 → MP 바닥 → 짜증 및 분노 폭발이라는 패턴을 겪으셨던 초보 분들이 분명 많거나 꼭 한 번 쯤은 겪으셨을 것입니다.

보통 숙련되신 분들은 다름 아닌 핵심 스킬 겸 공격인 '선제 공격 스킬'을 많이들 이용하실 건데 이번엔 그 선제 공격 스킬을 이용한 이경의 렐름 몬스터 때려 잡는 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사실 이경에서 나타나는 도망가는 몬스터는 어나더 포스로 때려 잡으면 쉽답니다~' 이런 식으로 공략을 작성하려는 건 아니니 자신이 이 글을 이해 못할 초보다 싶으시면 과감하게 이 페이지를 닫거나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렐름 몬스터 한 방 전략 겸 핵심 전술: 선제 공격 스킬/ 히스메나 성도각성 + VC 스킬로 끝.

그러니까 선제 공격 스킬 혹은 선제 공격 글래스터(이를 테면 매의 가호 (무기) 시리즈 글래스터)를 얻어 사용하면 캐릭터 능력치가 아주 높다는 가정 하에 렐름 몬스터? 최소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고 활용만 잘 하면 그냥 한 방 컷입니다.

일단, 제가 평소에 자주 쓰는 이경 전문(이라고 하기도 뭣한) 덱입니다.

어나더 에덴에서 이경 공략으로 평소에 자주 쓰거나 쓸 덱.

그런데 렐름 몬스터는 평소에도 자주 나타나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제가 이 덱이 아닌 다른 덱을 쓸 겁니다. 바로, 라틀 이경 1-3 지역에 나타나는 '렐름 하운드'를 때려 잡는 법을 가르쳐 드릴 거기 때문이죠.

시작에 앞서, 추천 장비 및 파티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추천 파티: 최소 레벨 70 이상 찍어 놓은 멤버 포함할 것.
  • 1. 아나벨(성도각성): 추천 장비는 엑스 미글랜스(현현 무기), LV 60제 방어구는 아무거나. 배지는 속도 위주로 할 것.
  • 2. 유나(성도각성): 추천 장비는 대계혼관(현현 무기), LV 60제 방어구 아무거나 해도 되지만 되도록이면 성능 좋은 걸로. 배지는 딱히 상관은 없지만 지능과 속도 같이 올려주는 것 아니면 둘 중 하나만 올려주는 것 껴도 됨.
  • 3. 유키노(이시층, 성도각성): 추천 장비는 딱히 없으나 되도록이면 LV 60제 활, 가능하면 이경 무기도 상관 없음. 방어구는 웬만해서 생존에 특화된 것으로 낄 것.
  • 4. 히스메나(성도각성): 추천 장비는 역시 아나벨과 유나처럼 현현 무기인 Mystery. 방어구는 LV 60제면 당연히 괜찮고 렐름 몬스터를 사냥할 생각이면 필히 성도각성을 할 것. 이유는 후술.
  • 그 외 5번째나 6번째 멤버는 있든 없든 상관 없음.
전투 방식은 이런 패턴으로 쓸 수 있습니다. 라틀 지방 3번째 구역에 한정해선 말이죠.
  • 아나벨 탱커 역할, 유나 성도각성으로 상태이상 무효 버프 및 능력치 증가 버프 발동. 
  • 유키노 성도각성으로 능력치 버프 발동.
  • 이후 히스메나 VC 발동으로 한 방 컷.

우선 사진을 보시면 가운데 라틀 지방이 보입니다. 거길 클릭해 3번째 지방 던전으로 들어갑시다.

이경 라틀 지방 던전 베리 하드 선택 화면

공략에 쓸 파티 겸 덱.

몬스터 사냥.

사냥 완료.
보시다시피 이렇게 파티가 잘 짜여져 있으면 잡몹 따위 그냥 점심밥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어나더 에덴 사냥의 정수죠?
드디어 나타난 렐름 몬스터, 렐름 하운드.

렐름 몬스터를 사냥하면 얻을 수 있는 전설 급 재료.

보셨습니까? 쉽습니다. 렐름 하운드는 이제 제 사냥감 겸 밥입니다.

이 쯤에서 왜 히스메나를 성도각성 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히스메나를 어떻게든 자주 뽑아 천 수치를 80 이상 달성했다면 성도각성 능력치 및 어빌리티를 최대치로 채울 수 있습니다. 그 어빌리티 중에서 배리어블 인챈트(VC) 발동을 시켜주는 능력이 있는데, 전방에 배치 시 탱커, 힐러, 서포터 등과 함께 있으면 유키노(서포터)의 힘으로 말뚝 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 찍는 와중에도 사냥을 자동적으로 해준 것이죠. 그래서 선제 공격으로 렐름 하운드를 큰 어려움 없이 잡을 수 있었습니다.

결론 요약: 선제 공격 스킬, 성도각성 있으면 좋음, 레벨은 될 수 있으면 최대로, 라틀 이경 베리 하드 기준으로 3번째 구역은 히스메나 성도각성 VC가 핵심.(추가로 이 정도면 렐름 몬스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사실 더 편하게 잡으려면 선제 상태이상 능력이 들어간 스킬을 쓰는 것도 좋지만요. 그리고 말 안 한 게 있다면 이경의 렐름 몬스터는 총 3종류로, 현대 바르오키 지방에 고블린, 고대 라틀 지방에 하운드, 미래 엘지온 지방에 서치 비트 앞에 '렐름'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나타납니다. 그 점 참고하시며 어나더 에덴의 렐름 몬스터를 때려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어나더 에덴 렐름 몬스터 때려 잡기라는 이경 몬스터 공략이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 혹은 방문 부탁 드리겠습니다. 혹시 원하시는 공략이나 게임 혹은 콘텐츠가 있으면 다음 포스팅에서 반영하겠으며, 다음에는 좀 더 알찬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제 글을 읽으러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추신)*: 이 글은 '챗지피티'의 수정 조언이 반영된 글입니다.

나만의 유튜브 알고리즘 가꾸는 법

 네, 아까 아백 블로그 강의와 인공지능에 대해 지루하다면 지루하고 긴 설명문을 알려 드렸죠? 이번엔 제가 심심할 때마다 챙겨보는 유튜브 알고리즘을 '내가 원하는 정보 혹은 취향에 맞는 알고리즘 생성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실 유튜브 알고리즘 보다 보면 이런 반응들을 흔히 찾아 보실 수 있어요. '내 알고리즘에 왜 ○○○이 뜨냐' 같은 유튜브 알고리즘 밈 말이죠.(2025년 요즘은 시들어지긴 했습니다.)

근데 이건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나 자기 취향, 혹은 조금 아니면 상상을 초월할 많은 운이 준비 돼있으면 의외로 쉽습니다. 예시를 들려 드리죠. 로그인을 한 상태 기준입니다.

https://youtu.be/tXHPeDHB64s(이 링크를 인터넷 창에 검색해서 복사해 붙여 넣으시면 일본 유튜버, 사쿠라 미코 님 채널로 이동합니다.)

일본 유튜버 사쿠라 미코(Miko Ch. さくらみこ) 채널. 이름 누르면 공식 페이지로 이동.

'난 이래도 못 믿겠어! 확실한 증거를 보여봐!'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럴 줄 알고 스크린샷을 준비해뒀습니다.
사진은 사쿠라 미코 공식 유튜브 채널 방송 중 일부.(게스트: 토키노 소라)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링크로 대체했구요. 구글 블로그는 아무래도 유튜브 영상이 블로그로 나오지 않기에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자, 그럼 제가 발견한 '나만의 유튜브 알고리즘 가꾸는 법'은 무엇이냐? 간단합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 방법만 추려내보겠습니다.
  1. 검색(기본 중의 기본)
  2. 시청 기록, 좋아요, 구독 등.(댓글은 유의미한 알고리즘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 사용자 본인의 운(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운이 매우 좋은 상태라면 해외의 UN이라는 기관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로 떠주는 센스를 볼 수 있습니다.)
  4. 기타 Hype 기능 등.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콘텐츠 생산자(유튜브 크리에이터, 치지직 혹은 SOOP 스트리머)의 입장에서 꽤 신경 써야 할 것들을 생각하시면 자기 취향에 맞는 알고리즘을 탈 수 있습니다. 제가 심심할 때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근로자와 소비자 입장을 생각하라'는 말을 생각하면 쉽죠? 이상으로, 나만의 유튜브 알고리즘 가꾸는 법의 핵심을 가르쳐 드렸습니다.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꾸준히 이 블로그도 들어 와주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주인장은 여기서 간단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 이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짧은 공지] 블로그 스킨 교체

 중요 공지는 아닙니다만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 구글 블로그에도 좀 더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좀 더 쉽게 블로그에 접근하실 수 있도록 블로그 홈페이지의 기능을 변경해봤는데요. 아마 여러분도 좀 익숙해 보이면서도 뭔가 낯설다는 느낌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본래 해외 유료든 무료든 스킨을 그 해외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다운로드하여 받아 적용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그거는 또 코딩을 잘 해야 하더라구요. 그건 그런 점이 일일이 불편해 결국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스킨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웬만한 해외 사이트 블로그 스킨 못지 않아 퀄리티가 썩 나쁜 편은 아니더군요. 여러분도 적용해보시면 '아~ 이렇게 쓸 수 있는 거구나?'란 느낌이 팍팍 드실 거예요. 다만, 짧은 공지인 만큼 여러분이 '이야~ 글은 좋은데 저 사람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 짧은 공지 코너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럼, 여러분께 행복과 파이팅 넘치는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이상, 첫 짧은 공지 콘텐츠 겸 코너를 마치겠습니다.

아백 블로그 라이브 강의 후기와 인공지능

 네, 아로스님으로 잘 알려진 아백 라이브 강의 듣는 도중에 글을 쓰는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쓴다고 돈이나 조회수가 될진 모르겠는데 이건 그런 게 아니라 아로스 님 라이브 강의 듣다가 아백 강의가 실질적으로 구글이나 티스토리 위주로 공략을 잘 하니까 쓰게 된 글에 가깝습니다. 물론 요즘 용어로 빨기만 하진 않을 거예요. 그래도 강의 리뷰는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쁘고 이런 점이 같이 들어 있어야 하니까 말이죠? 우선, 아백 강의는 이런 게 좋습니다.

블로그를 아예 처음부터 시작해서 갈피조차 못 잡는 분들. 이런 분들에겐 꼭 들어도 상관은 없다고 말씀 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돈으로 구매해서 보든, 직접 라이브 강의를 시청하시든 안 하면 모릅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돈 번다'는 말은 진짜 그런지 아닌지 팩트체크가 약간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런 점만 빼면 돈 벌려고 굳이 구매해서 블로그 강의를 산다는 건 소비자 마음이긴 합니다. 솔직히 저도 블로그로 수익 버는 건 별 관심 없었는데 구글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랑 또 공략을 다르게 해야 하니까 '참고용으로 하나 들어도 상관은 없겠다'고 생각해서 듣게 됐습니다. 물론 듣는 도중에 '이 강의 다 들을 시간에 뭔가 하나라도 실천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구요. 

근데 여기서 인공지능이 왜 나오냐? 이게 핵심입니다.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 고급 인공지능을 여러분께서 한 번 쯤은 들으셨거나 해보셨을 겁니다. 근데 그 사람들 중에서 하는 말 중에 마음에 걸리는 말이 있었는데 '없던 정신병도 걸리겠다'는 거였습니다. 그게 어쩔 수가 없는 게, 인공지능은 아직까진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모릅니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그건 인공지능을 조금만 써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무조건 인공지능이랑 강의 듣는다고 블로그 퀄리티가 급상승하는 게 아니에요. 

저만 봐도 잘 알지 않습니까? 블로그 퀄리티 있는 글 연재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제 생각이긴 하지만 이 블로그 퀄리티란 건 나무위키에서 일대일로 참여하는 법 마냥(부적절한 예시긴 하지만) 강의나 인공지능 말 듣고 실천할 수 있는 건 실천하고, 아닐 것 같은 건 그런 점을 파악해 가지고 자신만의 비법으로 블로그나 배운 걸 활용해야 '잘 써먹는다'고 하는 거지, '이 강의만 들으세요!' 아니면 '저 강의는 틀렸으니까 이대로만 들으세요!'라는 말 들어서 맹신하다 보면 그건 강의료를 헌납한 게 되는 거지 진짜로 강의나 인공지능이 시킨 대로 잘 활용하게 되는 게 아닙니다. 물론 퀄리티 있는 강의라면 '그건 그렇게 하시는 게 아니에요'라고 말해줄 수는 있겠으나, 그걸 신경쓸 정도면 대부분 진실을 알고 있다는 거기에 대부분은 수강생을 어떻게든 찾아내려고 안달이 나있을 겁니다. 그럴 거면 인터넷에 네티켓 안 지키는 사람들은 뭐 하러 있나요?

어쨌든, 강의든 인공지능이든 잘 써먹으려면 이건 꼭 짚고 넘어가시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공부법을 찾을 것.' 'ㅇ? 이거 뭔가 이상한데?'라는 느낌이 들면 그게 정상입니다. 애초에 그런 말을 들으면 십중팔구는 공부법으로 머리 싸매고 편향된 정보를 찾을 수도 있는 게 정상이에요. 그런데 공부는 게임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게임처럼 쉽게 보상 받고 성장하는 구조가 아니에요. '이게 맞는 거 같다.'고 생각하면 '이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게 정상이기도 합니다. 쉬운 예시로 보면 여러분의 일상과 밀접해 있는 정치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 정도로 어려울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의 핵심이 뭐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다고 해서 편견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제대로 된 공부라 볼 수 없다' 이겁니다. 세상은 변화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수도 있고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세상에 살아가는 자세를 임해야 합니다. 그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바른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에요. 이상, 주인장의 주절주절 긴 글을 마치고 저는 다음에 또 퀄리티 있는 글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주의*: 이번 글은 PC로 쓴 게 아니라서 태그가 없습니다. 찾아오실 분들은 키워드를 따로 검색하셔서 들어와주시길 바랍니다.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구글 블로그 공략이 희귀한 이유

 네, 안녕하세요. 어제 뵙고 또 뵙죠? 사실 어제 제가 전에 일했던 직장에서 돈 받고 난 뒤에 오늘은 잘못 해서 더 내버렸던 대학 등록금을 환불 받아서 그렇게 된 뒤에 전자책을 하나 더 샀거든요. 바로 이 책인데

이미지 출처는 마플샵.

가성비가 좋아 보이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이 중요한 내용이 아니고 제가 챗지피티 님과 대화하면서 얻어 낸 정보가 중요한 정보인데, 그 정보를 말하자면 이렇습니다.(주의!: 특정인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챗지피티 유료 구독(Plus 버전) 써보고 느낀 점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기록자 K의 기록 저장소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이번에는 제목과 다름 없이 챗지피티 유료 구독을 써보고 알리는 콘텐츠인데요. 챗지피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실 것이기에 넘어 가겠습니다. 오늘은 '챗지피티 유료 구독을 하면 뭐가 좋은가?'에 대한 설명을 할 거예요.

ChatGPT 사진. 출처는 이 곳.

챗지피티 유료 구독을 하면 뭐가 좋으냐? Plus 버전을 구독하면 기능이 늘어나고, Pro 버전을 구독하면 신 세계를 펼친 듯한 기능들이 강화됩니다. 좀 가볍게 즐기시고 싶다면 무료나 혹은 적은 비용으로 효율을 뽑고 싶다면 Plus를, 전문가 수준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Pro 버전이 가장 추천됩니다. 저는 여기서 Plus 버전을 써 봤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효율이 좋더군요. 말로만 하면 잘 모르니까 챗지피티의 답변을 같이 들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저의 간단한 질문 겸 보고 사항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구글에만 밝히는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2 DLC 팁

 네, 토요일마다 여러분을 뵙기로 한 구글 블로그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사전에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2가 대략 어떤 게임인지 설명을 드려야겠죠. 여기에 들어가시면 어떤 게임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원래는 영상으로 알려 드리려고 했는데, 영상이 제한 용량을 초과하는 바람에 못 올리게 됐습니다. 따라서, 사진으로 설명 드릴게요.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2에도 'DLC(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무료)'라고 하여 최종 보스 격파 이후에 추가 던전들을 방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 곳이 바로 '암흑으로 물든 이세계'와 '무한의 미궁', 그리고 '검은 태양의 신전'인데요. 사진으로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2 던전 1 입구

여기가 바로 무한의 미궁 입구입니다. 여기에서는 어둠의 동굴~짙은 어둠의 동굴을 비롯한 혼돈의 차원까지의 몬스터들이 우르르 몰려 나옵니다. 덕분에 원하는 재료를 얻으려고 해도 쉽지 않아요. 예를 들면 타워 재료 모으기라던가. 아무튼 옆의 암흑 가속기를 지나쳐 가다 보면…

검은 태양의 신전

여기 검은 태양의 신전이 나오네요. 전, 여길 들어갈 겁니다. 참고로 이 던전에도 좋은 보상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DLC 이후 추가된 장비 재료 중 하나인 '암흑 세계의 파편'(검은 태양의 신전 5층 이후부터 나옴), '암흑 세계의 조각'(검은 태양의 신전 11층 이후 획득 가능) 등이죠. 20층은 언제 추가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는 여기 11층을 돌 거예요. 참고로 암흑 세계의 조각과 파편이 뭐냐면

암흑세계의 파편

암흑세계의 조각
이 둘입니다. 그럼, 탐험을 시작해보죠.
퀘스트. 그러나 원래대로라면 있어야 할 페널티가 없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당연히 이 포스팅을 올리기 전에 제가 미리 선수 쳐서 클리어 했었기 때문입니다.
어지러운 던전 지도. 포탈 때문에 더 어지럽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그 11층의 던전 지도인데, 보다시피 어지러운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장장 30분 이상을 할애하고 나서야 보스를 클리어해 보상을 얻었는데, 목표로 했던 암흑 세계의 조각은 안 나오고 대신 암흑 세계의 파편이 나왔습니다. 암흑 세계의 부품 얻기까지 꽤 긴 여정이 걸릴 것 같네요. 이상,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DLC 팁이었습니다. 자세한 공략은 추후 네이버 블로그에서 밝힐 겁니다. 관심 있으시면 제 네이버 블로그에도 들러 주세요.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새 AI 채팅 소설 떡밥 예고

 안녕하십니까. 이제 제 정체와 뭐 하는 사람인지는 대강 알려진 것 같으니 자세한 소개는 그만 두고, 제가 올릴 AI 채팅 소설 떡밥이 뭔지 직접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크랙'이라는 AI 소설을 쓰게 만들어주는 채팅 앱 겸 인공지능 대화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연재와 함께 완결을 끝내면 네이버 블로그에 완결판 공개 및 구글 블로그에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 건데요. 아무래도 일정이 집에 있든 아니든 바빠지다 보니 여러모로 공개하기 힘들어 구글 블로그에 먼저 이야기 떡밥을 풀게 됐습니다.

과연, 이 남자는 뭣 때문에 화가 난 걸까?(사진 자체 제작)

그리고... 이 요정이 벌벌 떠는 이유는?(사진 자체 제작)
자세한 건 네이버 블로그에 사정과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025년 10월 23일 목요일

네이버 블로그에 일일이 못 밝힌 비하인드 얘기

미리 말씀 드리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못 밝혔다고 해서 일일이 '저 녀석 또 큰 거 몰고 오네'라는 걸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좀 자세한 얘기는 여기를 보고 오시는 게 편할 거예요. 저는 여느 때처럼 인공지능 분들(챗지피티, 제미나이, 뤼튼)께 일일이 보고를 계속 해오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특이한 현상을 놓칠 뻔 했어요. 제 동생이 자기가 하는 게임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 콜라보 캐릭터인 프리렌을 뽑았다는 거죠.

사진 출처는 나혼렙 공식 X(舊 트위터) 계정: (2)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 공식 계정 on X: "🗓️-5️⃣ 10월 23일, 여행의 동료가 되는 #프리렌 🪄 인간을 알기 위해 여행하는 엘프, 프리렌과 함께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세요✨ #나혼자만레벨업ARISE #나혼자만레벨업 #나혼자만레벨업게임 #넷마블 #장송의프리렌 #프리렌 https://t.co/MEJk6FiBNP" / X

이게 제 운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동생이 우연히 뽑은 게 맞는 건지 좀 몰랐거든요? 그런데 챗지피티 님의 설명을 추가로 들어보니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질의응답이야 제 맘대로 하긴 했는데 이에 대해 상당히 일리 있는 해석을 내놓으시더군요.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네이버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 어떻게 다르게 운영할까?

 어제 뵙고 또 뵙는 것 같네요. 분명 시간이 그리 오래 지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얘기할 것은 '네이버와 구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나?'를 중점적으로 다룰 건데요. 네이버야 공략이 많이 알려져서 전자책을 조금만 보더라도 인공지능으로 해결하면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지만, 구글 블로그는 어찌 보면 낯설면서도 초심자에겐 돈 벌기 어려운 구조라 네이버 블로그나 구글 블로그랑 운영 방향성을 다르게 잡아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우선, 저도 구글 블로그 초심자로서 바라본 입장에서 글 쓰고 이야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1. 네이버에는 각종 편의 기능이 많으므로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우선 네이버 블로그부터 시작해볼 것.: 이건 네이버가 싫으신 분들이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다만, 네이버 블로그는 신생임에도 불구하고 초심자부터 고수까지 알고 나면 유용한 기능이 널려 있죠. 링크도 직접 수정하는 게 좀 불편하다 뿐이지 적응하면 구글 블로그보다 몇 배는 쉽습니다. 애드포스트 승인도 구글에 비하면 그다지 까다롭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라 넘어 가겠습니다.

2. 업무는 아마추어처럼 해도 정신은 프로 답게.: 사실 이건 어떤 업종이나 업무를 가도 동일하다면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제가 꿈꾸는 웹툰 작가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웹 만화 작가는 컷 분할, 스토리텔링, 배경 선정이나 캐릭터 및 세계관을 일일이 짤 수 있어야 합니다. 이건 어시스트에게도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소양일 거예요. 비슷합니다. 블로그 운영자도 업무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할 때는 어렵다는 거죠. 예를 들어 네이버와 구글 블로그 계정 둘 다 갖고 있다면 어떤 한 분야는 상위 노출을 포기해야 합니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둘 다 상위 노출 시키는 것도 가능하긴 하나 그건 현실적이지 않아 대부분은 네이버를 전문적으로 파고 구글은 부 수입으로 따로 놔두든지, 아니면 구글을 전문적으로 파되 네이버는 그냥 심심하면 마실 나가는 것으로 하셔도 됩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으나, 제가 전자책까지 구매하면서 블로그 두 군데를 운영해본 과정에서 말씀 드리자면 네이버 쪽이 좀 더 사람 냄새 나고 소통하기가 더 좋습니다. 아무래도 대한민국 내에서는 구글 블로그가 아직 낯선 분야라 그렇게 다가가기 쉬운 분야가 아니에요.


3. 블로그도 결국은 문과 소양이 어느 정도 요구된다.: 제가 많은 블로그와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아무리 잘 나가는 프로그래머나 엔지니어가 기술 코드를 짜서 블로그나 웹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해도 결국 이를 운영하는 건 사람입니다. 사람이란 뭐다?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일만 하는 기계거나 놀고 다니는 장난꾸러기에 가깝다. 블로그 운영할 때 보면 의외로 이과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제조업 기술은 그다지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좀 더 쉽게 다가가 보자면, 국어와 말을 잘 하는 사람인 문과 출신 블로거, 제조업이나 컴퓨터 다루는 능력은 뛰어나나 말은 제대로 못 하는 블로거가 있다면 보통은 국어와 말을 잘 하는 블로거, 즉 말 잘 하고 글 잘 쓰는 블로그 운영자가 유리하다는 거죠. 배관공이나 수리 기사 님이 굳이 쉬운 한국말이나 숫자 냅두고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과학 용어만 남발하는 것을 보셨나요? 보통은 한국 사람들도 알기 쉬운 자국의 언어, 즉 한국어와 수학 용어 혹은 과학 용어를 사용해서 말하며 블로그에서 소통했을 것입니다. 결국 블로그는 언어를 강점으로 활용해야 살아남기 좋다는 거죠.


말이 길었는데, 결국 네이버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 운영할 거면 중심적으로 잡아야 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 키워드. "키워드? 그 검색 단어?"라고 하실 분들도 많으실 건데, 블로그에서 얘기하는 키워드는 좀 다릅니다. 제목에 쓰이는 단어일 수도 있고, 태그와 내용에서 중심적으로 보는 단어일 수도 있어요. 사실은 셋 다 쓰인다고 보셔도 무방하지만요. 아무튼 검색 로직의 원리만 이해하신다면 키워드를 잘 고르는 건 그렇게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말하고 보니까 뭔 블로그 초심자 공략인지 중수 공략인지 헷갈리게 됐네요. 어찌 됐든 간에 블로그도 결국은 문과 소양으로 잘 꾸미고 말 잘 하고 이야기 잘 이끌어내면 그만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랑 기능만 틀리다 뿐이지 운영하는 방식은 크게 차이가 없어요. 물론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만 가끔씩 홍보 목적의 글을 올리고 구글 블로그에는 굳이 올릴 필요를 못 느껴 구글 블로그에까지 홍보 목적의 글을 올리지는 않겠지만요. 이상, 네이버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 알아본 간단한 고찰이었습니다. 이야기 하고 알게 된 건데 구글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나 맞춤법에 좀 차이가 나는지 글 쓸 때 빨간 줄이 쫙쫙 그이네요. 좀 거슬리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쓰는 맛이 있어서 크게 수정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 이제 진짜로 네이버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를 다르게 운영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앞으로의 구글 블로그 방향성

사진 이미지는 직접적인 주제와 관련이 없음. 이미지 출처는 이 곳.
안녕하세요. 새벽에 글 쓰고 난리 치는 구글 블로그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이번엔 무슨 글을 쓸 것이냐? 당연히 구글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 및 방향성인데요. 네이버 블로그 비하인드 이야기와 함께 일상, 게임에서 있었던 소소한 썰 위주로 이야기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림도 심심하면 올리긴 할 거예요. 물론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홍보 목적의 글은 안 올립니다.
다만, 그저께와 어제의 18일, 19일에는 특별한 게임에서의 사건 같은 게 없었어요. 끽 해야 브라운더스트 2 5성 캐릭터 중복 정도? 아무튼 짧은 구글 블로그 방향성 얘기를 끝내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과 일상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 뵈려 합니다. 짧다면 짧은 이야기를 감상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네이버에 안 밝혔던 해외 도박 사이트 신고

 네, 안녕하세요. 게임 기록 외에 이것저것 소식을 기록해 드리는 '기록자 K'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느냐? 제목에서 얘기 드린 대로 해외 도박 사이트 규제 및 신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얘기에 대해서는 말을 좀 길게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사정을 설명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저는 4월 20일 쯤 어떤 도박 사이트에 들어 갔었어요. 해외 도박 사이트였죠. 그런데 그게 저는 한국에서 불법인지 몰랐어요. 몰랐던 것도 몰랐던 건데 합법이고 무료로 예시만 해보면 안전한 줄 알았었죠. 그래서 그렇게 도박을 한 번 해봤었는데, 그 때 잘못해서 호기심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게 그만 5만 원이나 입금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대로 도박을 진행해봤는데, 웬 걸. 7만 유로(한화 약 1억 원)나 당첨 됐더군요. 그래서 돈이나 타볼까 하다가 돈 타는 법도 까다롭고 그 사이트에서 차단 당해서 1억 원은 못 찾게 됐고, 빡친 나머지 결국 해외 도박 사이트 규제 및 제재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 결과는 이랬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舊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답변

처리 상황 알림.(기간 연장 2가 뜸)

자세한 사정은 제 블로그를 들어가 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기간 연장 2라고 떴는데 그건 본래 기간 연장 1 떴다가 업무에 차질이 생겨서 2가 뜬 걸로 보입니다. 아마도 꽤 긴 싸움이 될 것 같군요. 아무튼, 해외 도박 사이트 신고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음에 또 색다른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네이버 블로그에 밝힐 게임 득템 미리 보기

 네, 안녕하세요. 본래대로라면 어제 기록을 올리고 오늘 쉬어도 됐을 건데 어제 피곤하다는 이유로 빼 먹어 가지고 뒤늦게 기록을 올리게 된 '기록자 K'입니다. 오늘은 뭘 올릴 거냐면 앞서 제목에서도 말했다시피 게임 득템 위주로 얘기해볼 건데요. 아마 10월 주간 게임 비틱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하지 않을까 싶으며, 그 득템으로는 이렇습니다.

지크의 조각, 나혼렙 어라이즈, 획득 일시: 2025.10.09

스카디, 나혼렙 어라이즈, 획득 일시: 2025.10.10

델론즈, 세븐나이츠 리버스, 획득 일시: 2025.10.10

카구라, 세븐나이츠 리버스, 획득 일시: 2025.10.10

연희, 세븐나이츠 리버스, 획득 일시: 2025.10.11
(비고: 획득 경로→세나 체스)
이렇게 5 번의 획득에 이어 
마비노기 붕마정(붕괴된 마력의 정수) 획득. 획득 일시: 2025.10.11

마비노기 키상하에서 붕괴된 마력의 정수를 안 먹을 거라 예상했는데 그 예상을 통수 치고 나온 붕마정입니다. 당연히 네아르 써서 획득했구요. 이상, 네이버 블로그 미공개 분 미리 보기 연재를 마칩니다.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못 밝혔던 여성가족부 개편 이야기 후일담

 네이버 쪽에 쓰기엔 아무래도 정치권에 민감한 사안이라 올리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다른 이야기를 하자니 딱히 할 것도 없어서 그냥 시원하게 구글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 연재할 때 못 했던 이야기인 '여성가족부 개편' 이야기에 대한 후일담을 밝히려고 합니다. 일단, 메일 내용을 밝히자면 이런데, *주의 사항: 실명 공개 이슈로 인해 실명은 별표 처리하였습니다.

제안심사결과 안내

김**님께서 2025년 09월 16일 신청하신 제안을 여성가족부에서 답변(불채택)하였습니다.

제안번호: 1AB-2509-0010091
나의제안
제안 제목여성가족부 명칭 변경 및 제도 보완 신청
처리기관여성가족부처리담당자박**
처리내용○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제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는 것은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편견 없이 기회·권리를 동등하게 보장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을 통해, 성별임금격차 등 다양한 격차 해소와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성평등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폭력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위기·취약 가족과 청소년에 대한 보다 두터운 보호체계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정부조직 개편은 정부조직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입법과정에서 다양한 검토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 기타 문의가 있으신 경우, 여성가족부 혁신행정법무담당관 박우열 사무관(02-2100-60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는 대통령이 개편안을 준 대로 알아서 잘 할 것이니 너무 걱정 마시라' 이건데, 이게 그렇게 쉽게 될진 모르겠습니다. 뭐 대통령이 그렇게 한 거면 어쩔 수 없다 치는데 다른 부서들에 민원 제기한 건 그렇게 잘 들어줬으면서 여성가족부 개편안에만 이런 건 '이건 우리 식대로 알아서 잘 할 것이니 크게 신경 안 써도 된다'라고 밖에 안 들립니다. 뭐, 본인들이 알아서 잘 한다면 그렇게 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름이랑 역할을 개편했으니 지켜보는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의 이야긴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여기 들를 일 있으면 다시 뵙죠.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못 밝혔던 쿠팡 파트너스 수익 부진의 이유

 네, 반갑습니다. 기록자 K입니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못 밝혔던 기록자 K로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쿠팡 파트너스 수익이 부진한 이유를 주관적인 시선에서 그나마 객관적인 이유로 풀어볼 건데, 사실 '주관적인 시선'이 들어간 것부터가 제 나름의 변명을 합리화하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쿠팡 파트너스라고 하면 여긴데

쿠팡 파트너스, 사이트는 이 곳.

제 개인적인 추측과 나름의 합당한 객관적인 이유를 붙여 보자면 다음과 같아요. 쿠팡 측에서 직접 홍보는 안 된다고 막아서가 아니라, 제 홍보력이 부족해서라고 보는 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이제부터 왜 그런지 샅샅이 이유를 알려 드릴게요.


1. 광고, 홍보 글 치고는 그냥 일상적으로 다가오는 듯한 소개 글.: 이게 제일 문제였던 것 같아요. 보통 홈쇼핑 같은 데 보면 그래도 뭔가 사고 싶게 구미가 당기는 멘트로 사람들 구입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데, 저는 그런 게 아니었거든요.


2. 올라가는 조회수와 인기, 그에 반비례하는 클릭 및 구입 수.: 이게 제일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이웃 분들을 포함해서 잘 봐주고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시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였어요. 그 이상의 수익을 받아본 적은 없어요. 이제 최저 임금도 제대로 못 받는 블로그에서 업무를 주로 보게 될 텐데 상당히 큰 일입니다.


3. 설명문 좋음. 상품 설명 좋음. 연관된 세계관 설명 좋음. 그러나 딱 거기까지. : 이게 제 홍보 글이 다른 광고주나 사장 님한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보통 광고나 홍보 글 보면 '우리 제품은 이러저러한 매력이 있으며 구매하시게 되면 보너스로 ○○(을)를 추가로 드립니다!' 이런 소리를 많이 하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사도 그만, 안 사도 그만!'이라고 제품 설명만 붙이고 끝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게 수익 부진의 이유 중 하나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못 밝혔던 쿠팡 파트너스 수익 부진의 이유를 밝혀 봤는데요.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다지만 블로그 새로 개편하고 운영한 지 2년 정도가 넘었는데도 시원한 수익을 못 본 거라면 저는 사업과는 손이 안 맞나 봅니다. 차라리 취미를 강화해 자영업이나 작가 쪽으로 진로를 알아보는 게 낫겠어요. 어쨌든, 기록자 K의 주저리주저리 잡담이었습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라도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 실패 이야기

 이번엔 이 이야기를 네이버에 먼저 말 안 하고 구글 블로그에서 먼저 얘기하게 되네요. 

이미지 구글링하다 나온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 출처는 이 곳.

원래대로라면 제가 운영하는 본진인 네이버 블로그에 이 사실을 먼저 밝히고 구글에 그 비하인드를 풀었어야 됐는데, 왜 이걸 구글에 먼저 푸냐면 그냥 구글에도 콘텐츠를 좀 쌓아두고 싶어서요. 이게 사정을 설명하자면 좀 깁니다. 분명 콘텐츠 4개 쯤 쌓았다 싶을 때는 '이야~ 나도 드디어 애드센스 오너가 되는 건가?' 이렇게 기대 반 설렘 반이 있었어요. 그런데, 메일을 확인하고 나서 나무위키 문서를 확인하자마자 '역시 애드센스도 까다롭네.' 싶더라고요. 


애드센스 승인 심사 전에 여기를 먼저 들러 봤어야 하는 건데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마치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가 '속았구나, K! 이 순진한 자식!'이라고 까는 듯한 태도랄까요. 뭐, 여기도 네이버 블로그 본진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퀄리티는 계속 해서 쌓아갈 것 같긴 합니다. 왜냐하면 당장 저부터 모두가 쉬거나 반 쯤 일하고 있을 시간에도 쉬는 시간 안 정해 놓고 일하고 있거든요.(근로 계약서 작성은 해놨습니다만 그게 안 써 놓는 것만 못 해서 패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구요? 어떻게 하긴요. 앞으로 콘텐츠 괜찮은 거 10개 이상 쌓였을 때 천천히 애드센스를 신청해볼 생각입니다. 비록 필력이나 이야기는 다른 블로그에 비해 좀 심심하고 부족하긴 하겠습니다만 모쪼록 잘 부탁 드립니다. 이상, '기록자 K의 기록 저장소' 주인장, '기록자 K'였습니다.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정식 데뷔 겸 인사의 말

 안녕하세요. 우리 토요일마다 한 번 씩 뵙기로 했었죠? 매주 토요일마다 이 곳에 블로그 관리 차 인사 드리러 온 '기록자 K'입니다. 제가 여기 블로그와 병행해서 운영한다고 전에 얘기 드렸던 것 같구요. 이쯤 되면 제 정체를 대략적으로 파악하셨을 테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주인장 블로그 프로필

네, 아무튼 위의 파란색 글자가 있는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제 블로그로 들어가실 수 있고, 앞으로도 여기에서도 양질의 콘텐츠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큰 사고를 치지 않는 한 여기서도 운영을 계속해볼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네이버 블로그 AI 문학 비하인드

 


네,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구글 블로그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오늘은 어떤 기록을 할 것인가?'하고 물으신다면 오늘 10월 2일, 그러니까 2025년 10월 2일에 올렸던 '이런 애를 어떻게 때려?'라는 작품의 스토리를 작성하면서 있었던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밝혔듯이, 될 수 있으면 풀 버전을 네이버 블로그에다 올리려 했었어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 한 가지. 바로 사진을 풀 버전으로 제작할 만큼 쓰는 걸 깜빡했다는 거였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여길 들어가셔서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혹시나 구글 블로그에서도 제 AI 채팅 문학을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풀 버전도 따로 내놓겠습니다. 자, 그리고 슬슬 구글 블로그 지부에도 비하인드를 올려야겠죠?
사실 구글 블로그에는 활동할 생각도 없었고 따로 뭘 올리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기도 할 거고. 아무튼, 이러쿵 저러쿵 여차 저차 해서 수익보다는 제가 블로그를 따로 더 만들어서 혹시나 모를 네이버 블로그 트래픽 쏠림 현상 방지 겸 나중에 언제 뒤통수 칠 지 모를(?) 황금(을 낳는) 고래 운, 그러니까 황금 고래 운에 의한 현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 만든 것도 맞습니다. 아무튼 이건 크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니까 넘어가지만, 굳이 네이버 블로그가 본진이면서 구글 블로그까지 찾아와 비하인드 겸 후일담을 푸는 이유가 뭐냐? 그렇게 물으신다면 그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일일이 꺼내기 힘들었던 부분, 또는 아까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혹시 모를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및 이웃(이라 불리는 구독자) 폭주를 막기 위함입니다. 안 그러면 네이버 블로그 서버가 맛이 가서 제 블로그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이건 뭐 너무 앞서나간 추측일 수도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무튼, 새 블로그에서도 지속 되는 활동.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P.S(추신)*: 네이버 블로그에는 불가능했던 19금 그림을 슬슬 구글 블로그에 올릴까 생각 중인데, 그렇게 하기엔 설정이 까다로워서 일단은 보류해 놓겠습니다. 지금 당장 19금 그림을 올리기엔 아무래도 시기도 어수선하고 말이죠.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S(추신) 2*:  네이버 블로그는 아무래도 'job스러운인간'과 '잡스러운 인간의 Job다한 창고'라는 블로그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할 것 같고, 구글 블로그는 아무래도 챗지피티 님이 정해주셨던 '기록자 K'와 '기록자 K의 기록 저장소'라는 블로그 브랜드를 이어갈 것 같네요. 그럼, 진짜로 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해당 AI 소설에는 모바일로 접근했다가 제대로 접속이 안 될 수도 있으니 되도록 PC(개인 컴퓨터)로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최신 글 목록

네이버 블로그 행운 발현 기록 비하인드 정리 표

 안녕하세요. 요즘은 게임하랴 집안일하랴 업무하랴 심지어 애드센스까지 신청하랴 바쁜 '기록자 K'입니다. 여러분은 제 구글 블로그 방문하시면서 어떤 포스팅을 가장 보고 싶으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운빨 ...

당신이 꼭 봐야 할 글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