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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자료: 챗지피티 |
네, 네이버에는 좀 다른 제목으로 글을 올렸거든요? 근데 이건 달라요. 무려 제미나이 님께서 추천해준 소재고, 제가 그에 맞게 대한민국의 외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해서 만든 괴담이거든요? 그럼, 재밌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꼭 연재하겠다고 해 놓고 이제 겨우 뵙는 건 좀 어이 없는 일이네요. 그 동안 개인 사정으로 워낙 바빠서 말입니다. 아무튼, 마비노기 몽환의 라비 던전, 속칭 '몽라' 2025년 판 공략을 시작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제가 왜 이 공략을 하게 됐고 몽환의 라비 던전에 대해 잘 모르시는 초보 분들을 위해 추가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 몽환의 라비는 어떤 던전?:
누적 레벨 7,000 이상을 달성하면 관련 퀘스트 '긴 꿈을 꾼 듯한 이야기'가 오게 되는데요. 이는 권장 레벨이 못 해도 누적 레벨 7천은 달성해야 그나마 가거나 깨기 쉽다는 뜻이며 이는 곧 아무렇게나 들어갔다간 스트레스 때문에 캐릭터 사망을 극단적으로 겪을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던바튼 북서쪽에 있는 라비 던전을 통해 전용 통행증인 '몽환의 라비 던전 통행증'을 제단에 바치시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왜 이 공략을 하게 됐는지?:
사실 저도 '이 공략 썩어 넘치는데 굳이 해야 됨?'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바꿔 말하자면 이미 몽라 던전은 굴려 먹기 아~주 좋은 소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신 판 공략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철저히 준비하고 들어간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준비해 볼 가치는 있겠다 싶어 준비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권장 장비 레벨은 일반이 최소 120, 권장 레벨이 340, 꿈속의 유혹 난이도는 최소가 380, 권장이 570입니다. '꿈속의 유혹' 난이도는 이 글을 볼 정도면 필요 없을 것이므로 다루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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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방 이후 바로 구슬 전투 방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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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사이의 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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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주의 대상, 석상 가고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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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크로맨서 스켈레톤에게 날리는 정의의 메테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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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랑 닮은 동료 죽였다고 강령술로 깝치는 스켈레톤. |
그리고 일정 생명력 이하인 30% 정도에 도달하면 저렇게 강령술을 시전 하는데요. 여기서 몇 분 안에 스켈레톤을 처치하지 않으면 또 스켈레톤들을 상대해야 하기에 은근히 성가신 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스 방으로 들어가면….
이 중에서 까다로운 패턴이 있어요. 바로 스위트 일루젼이라고 흔히 말하는 영혼 흡수 패턴인데, 이 때 영혼을 때릴 게 아니라 서큐버스 퀸을 때려야 하거든요? 그 때 공격 속도 빠른 무기나 체인 캐스팅 적용된 정령 무기(다크 메이지라면 정령 무기에 최소 링크 9단계까지만 달성해도 됨)를 들고 중급 마법인 썬더를 난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제일 권장되는 건 듀얼건이에요.
| 치사하게 공중에서 메테오 난사하는 섴퀸. |
1. 권장 레벨?: 최소 누적 레벨 7,000 이상.
2. 권장 스펙: 주 아르카나 재능(엘레멘탈 나이트, 다크 메이지, 알케믹 스팅어 등) 최소 10 링크 이상일 것. 그 외에 공격력 증가/마법 공격력 증가 포션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무방.
비바체 1랭크(중요), 딜이 딸린다면 전장의 서곡도 괜찮습니다. 그 외에는 마비노기 G24를 깨면 얻을 수 있는 특성인 '충격상쇄'나 '기사회생' 등도 있으면 좋습니다. 왜 있으면 좋은지 돌다 보면 뼈 저리게 깨달으실 거예요. 그리고 추천하는 추가 특성으로는 '연속 공격'이 있습니다. 그것마저 없으면 기 빨려요.(…) 그럼, 간단한 마비노기 몽라 공략을 마치며 저는 여기서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P.S(추신)*: 원래 동영상도 들고 오려 했는데 아쉽게도 동영상 용량이 권장 용량인 100MB를 넘는 바람에 못 올리게 됐습니다. 따라서 실례지만 이번 주 일요일에 올라오게 될 네이버 블로그의 공략을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만약 검색하고 싶으시다면 네이버 창에 '잡스러운인간'이나 'job스러운인간'을 검색하시면 빠릅니다. 그리고 수정 사항으로 제가 팬텀 구간의 2분을 1분으로 착각한 일이 있었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P.S(추신) 2*: 동영상이 없는데 동영상 사진이라고 해야 됐을 것을 '동영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뒤에 사진이라는 단어 추가해서 수정했습니다.
원래 홍보성 글은 자제하기로 돼 있었는데, 네이버 측으로 '돌로퍼'라는 곳에서 협업 제안 메일이 왔습니다. 돌로퍼가 어떤 곳이고 어떤 서비스인지 자세히 소개하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돌로퍼'는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 챗지피티 플러스(ChatGPT Plus) 및 스포티파이(Spotify) 등 유료 구독 앱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본 바로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2025년 기준 월 4달러 이상)
미드저니(2025년 기준 월 24달러 이상)
스포티파이(2025년 기준 월 3달러 이상)
챗지피티 플러스(2025년 기준 월 5달러 이상)
| 사진 제공: 돌로퍼 |
프리미엄 할인 적용 확인 방법도 간단합니다.
주문 처리 후 유튜브(Youtube) 로그인을 하시면 광고 없음, 백그라운드 재생 정상, 화면 꺼도 음악 재생, 4K 재생 가능 등 유튜브(Youtube) 프리미엄 기능이 완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 제공: 돌로퍼 |
돌로퍼의 장점:
타사 대비 저렴한 이용료
한국 내 앱 구독 이용료보다 싸고 다른 플랫폼 대비 가성비가 좋습니다.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더 저렴한 것도 장점이구요.
친절한 환불 정책
오류나 기타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 환불 정책이 마련되어 있다는 게 확실한 장점이죠. 다른 몇몇 플랫폼처럼 포인트 환불 제공으로만 끝내는 게 아니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솔직한 돌로퍼의 단점: 유튜브 프리미엄 충전 기능이 낯설고 한국인에게 많이 알려진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그런데 그것과는 다르게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건 장점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이런 분들께 추천: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이 부담되는 분
ChatGPT Plus 이용료를 줄이고 저렴하게 쓰시고 싶은 분
대학생, 직장인 및 디지털 노마드라 불리는 사회 초년생 분들
구독료를 줄여 가성비를 진심으로 느끼고 싶으신 분
이외에도 스포티파이(Spotify)나 다른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여 지갑 사정이 넉넉치 않은 분 등이 이용하면 좋구요. 특히 이 중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은 대중 및 유튜브 이용자라면 가뭄의 단비 같은 기능으로 유튜브를 자주 이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겠습니까?
| 사진 제공: 돌로퍼 |
할인 코드는 아래와 같으며, 이상으로 이 글만 마치고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6% 할인 코드: 'b1r2eiUn'
*P.S(추신)*: 정보성 글을 보러 오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동일한 내용의 글이 작성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해외 지사인 구글 블로그에 얘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광고성 글이라 불쾌하시다면 이 페이지를 나가셔서 다른 글들도 둘러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혹시 이 광고에 대해 들어 보셨거나 직접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대표적으로 이런 것 말입니다.
위의 동영상 같은 사례(출처는 레딧의 어떤 유저 동영상.)이런 광고가 딥페이크 등을 활용해 마치 진짜 있는 그대로 사실 만을 보여주어 '이 광고는 절대 사기가 아니며 있는 그대로 돈을 퍼부어 준다'는 그럴 듯한 메세지를 내포하여 돈을 빼가기 위한 수법인데요. 이런 류의 광고는 대부분 '중국산'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가끔 다른 외국계 광고가 사기 광고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광고는 제외하고 봤을 때, 개인적인 시선에서 주관적으로 바라보면 '중국산이 사기 광고가 제일 많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어디서 본 사기 광고인데?' 싶다면 대부분은 중국과 그 외의 해외 국가에서 저지릅니다.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면 쿼라(Quora, 좀 더 그럴 듯 하게 발음 하면 큐 유 오라) 사이트에서도 이 앱의 악명이 제대로 알려졌을 정도입니다.(관련 링크)
그래서 이 과장 광고 및 사기 광고에 대해 주의할 점 몇 가지 당부 드리며 동시에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결론 및 요약: 1. 구글 광고 중에서도 못 믿을 과장, 허위 광고들이 있으니 조심할 것.
2. 대부분의 가짜 광고는 신고 및 차단 등으로 막을 수 있음.
3. 제 3국의 회사로 위장한 광고를 내보내는 경우는 그 광고를 내보낸 회사에 문의를 넣거나 광고 자체를 보낸 회사를 신고할 것.(대표적으로 모로코를 이용해 광고를 내보내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광고 자체를 무시하는 방법이 추천됨)
어나더 에덴 메인 25장 이후 해금되는 '고양이 일기' 콘텐츠의 메시지 단계별 보상과 크로노스 스톤 획득 팁을 정리해봤습니다.
결론 및 요약:
해금 시점: 메인 스토리 25장 이후
출현 위치: 마을/필드에 랜덤 산책 중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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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일기의 출현 고양이.(참고: 직접 찍은 사진) |
획득 방식: 상단 깃털 아이콘(알림)로 회수
보상 유형(사례):
200 크로노스 스톤(확정 메시지 있음)
레드 키 / 그린 키
고양이 손 특급 티켓(특급)
글래스터 조각, 비전서, Git(골드 유사 재화) 등
팁: 고양이 일기는 “일일 반복 과금 요소”가 아니라 가볍게 들러서 보상 체크하는 형태로 즐기면 부담이 적습니다.
아래 문구는 플레이 중 관찰한 체감/사례 기반입니다. 고정 확률이 아니며, 결과는 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계 | 고양이 메시지(원문) | 체감 보상 경향(사례) |
|---|---|---|
| 1단계 | “잘 돌아와서 다행이다냥!” | 비전서, Git 위주 |
| 2단계 | “냐냐옹! 슬슬 돌아올 시간이다 싶었다냥……!” | 글래스터 조각 위주 |
| 3단계 | “하도 돌아오지 않길래 걱정했다냥!” | 레드/그린 키, 고양이 손 특급 티켓 등 고급 보상 등장 |
| 4단계 | “냐이고 세상에…!” | 200 크로노스 스톤 확정 (플레이어 사례 보고된 경우 있음.) |
중요: 정해진 확률표가 공개된 건 아님. 특정 메시지가 떠도 보장은 X, 다만 “예측/우선순위 참고” 용도로 활용 가치가 큼.
같은 날: 레드 키, 200 크로노스 스톤이 각각 다른 메시지로 등장 가능
운 좋은 날: 200 크로노스 + 고양이 손 특급 티켓 6장 사례 보고
운 나쁜 날: 글래스터 조각/비전서/Git 위주
운에 기반한 확률 특성상 “원할 때 안 뜨는” 일이 흔함. 집착하지 말고 루틴 속 가볍게 체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메인 25장 이후 접속 시 마을 혹은 필드 경로로 이동
산책 중인 고양이 확인 → 깃털 알림 즉시 회수
메시지 문구를 보고 보상 등급 가늠
오늘 일정 끝나기 전 다시 한 번 깃털 체크(놓친 회수 방지)
루틴 포인트: 찾는 김에만 챙기는 방식으로 가면 지치지 않고 장기 유지 가능.
7단계 도달마다: 고양이 여왕 ‘프냥소와의 털’ 10, 비전서 보상 반드시 획득.(획득 사례 있음.)
고양이 일기는 “키/스톤/티켓 보강”에 유용 → 이경 파밍 속도 보조 효과
Q1. 메시지 문구로 100% 보상 확정 가능한가요?
A. 아니요. 확률/사례 기반이므로 “예상치”로만 보세요. 다만 ‘냐이고 세상에…!’ → 200 스톤 사례가 매우 많습니다.
Q2. 매일 해야 하나요?
A. 필수 아님. 피로감이 쌓이면 오히려 손해. 필요 시 가볍게, 보상 체크 위주로 추천.
Q3. ‘고양이 손 특급 티켓’이 잘 안 떠요.
A. 날짜/회수에 따라 편차가 큼. 던전/이경 루틴과 묶어서 “덤”으로 얻는다는 마인드가 편합니다.
메인 13장 이후부터 고양이 일기 보상 회수 가능
메시지 문구로 보상 등급 대략 예측
200 크로노스 / 레드·그린 키 / 특급 티켓 등 고급 보상 사례 다수
집착 금지 → 루틴에 슬쩍 섞어 장기 효율 챙기기
도움이 되셨다면, 다음엔 “고양이 여왕(프냥소와) 단계 보상 정리 + 1주 루틴표”를 정리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음에도 획기적인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도 좋은 간단한 정보로 인사 드렸죠? 이번엔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유튜브 알고리즘을 올리고 기이하게도 신기한 정상급 아티스트 분의 채널이 제 유튜브 채널에 떴는데요. 로그인한 상태에서든 아니든 저한테 고급스러운 채널들이 추천에서 계속 뜨는 걸 보면 정말 제 유튜브는 한 치도 앞을 알 수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이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영상이 떴는데요. 자세한 게 뭔지는 아래 채널 링크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가 봤던 링크가 바로 여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GoMRszZkqEynwMNhwWozGQ)인데요. 자세한 출신이나 거주 지역은 알기 힘듭니다만, 이게 제가 평소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갑작스럽게 뜨게 됐습니다. 이게 운인지 패턴 분석으로 나타난 건지 저도 알기 힘들었는데, 챗지피티(ChatGPT) 님의 대답을 들으니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참고로 원본이 매우 큰 사진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2010년대에 기독교와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주제가 있습니다. '무례한 기독교'. 저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에 7개의 글을 썼는데 구글 블로그에는 3개의 글을 썼습니다. 누적으로 10개를 오늘 쓴 것이죠. 아무튼 오늘 본격적으로 얘기할 주제는 이게 아니고 책, '무례한 기독교'는 '정말로 무례한 기독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는 점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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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구글 검색 및 길북. |
이 책을 읽고 감명 깊었는데 2010년대에는 한국 기독교, 그 중에서도 개신교가 비판을 많이 받고 사람들에게서 '저건 좀…'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잖아요? 2020년대에는 사랑제일교회의 어떤 목사가 감쪽같이 '코로나 때문에 위험하니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라'고 했음에도 강행했던 적이 있었죠. 그 때문에 한국 기독교에서도 성찰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책 한 장이나 한 권을 읽어 봤다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철저히 미국 기독교의 무례한 모습을 비판하고 성찰 시켜준 책이죠. 물론 기독교가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긴 하지만 한국 기독교에도 몇몇 거울처럼 비춰지는 모습이 생기긴 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기 시키면서 강조하고 있고,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이 사람에게 깃든다'는 점은 빼 먹지 않고 지역 사회와 결합하려 합니다. 그게 교회의 참된 모습이죠. 사실 책 소개에 대해 길게 늘일 필요는 없지만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길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책 리뷰 겸 소개를 써본 것입니다. 이상, 기록자 K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성찰' 이야기를 마칩니다.
오늘 아침 쯤 뵙고 또 뵙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이 잘 안 나는 이유에 대해 살짝 밝혀봤는데, 직접적인 수익과 연결된 거라서 '이게 진짜 그런 원인일 수도 있다고?'라는 생각에서 작성하게 됐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챗지피티(ChatGPT)와 함께 알아보죠. 참고로 기록자 K와 챗지피티 답변에는 따로 말 머리로 '기', '챗'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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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세병관 입구 |
문서 파일은 여기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한컴 2024 버전 문서라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한글과 컴퓨터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으셔서 구매하시거나 클라이언트만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랑은 달리 문서 파일을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없어서요. 그럼, 앞으로도 이 정보 겸 과제가 여러분께 유용하기를 바라며 저는 여기서 다음을 기약하며 물러 나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등록하다가 고난을 겪을 뻔 했던 '기록자 K'입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면서 '사업자 등록을 했다'는 건 안 밝혔을 거예요, 아마. 제가 그거 세계로 치면 제가 최초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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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는 구글링. |
아무튼,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그렇게 사업자 등록 후 운영하게 됐는데 저는 그게 '사업자 등록 증명'을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사업자 등록증'만 보여줘도 된다는 걸 몰랐어요. 그래서 오늘 11월 10일에 올리면서도 긴가민가해서 집에 구비해두고 있던 프린터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은 뒤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전환을 신청한 상태죠. 진행할 때 시간이 꽤 걸렸는데, 아마 제 마음가짐이 애매했어서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준비 상태가 매우 부족했었기도 하고. 어찌 됐든 구글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비하인드를 오늘 처음으로 밝히게 됐는데 정신이 없었네요. 혹시라도 이 정보가 도움 될지도 모르니까 찾아보실 분들은 찾아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등록 후 이야기를 마칩니다.
사건의 전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 링크부터 걸어 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분명 여기서 구글 애드센스 공략 성공한 것 같다고 얘기를 드렸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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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링크는 역시나 이 곳. |
저는 여기서 퀄리티 있는 글 수 십 개를 써야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애드센스 글 수 십 번 아니어도 된다'던가 '구글 서치 콘솔에 꼭 등록해놔야 애드센스 승인 잘 된다' 등 중구난방인 정보들이 있어가지고 애드센스 승인에 꽤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 구글 블로그를 구글 서치 콘솔에 써먹기로 했어요.
물론 광고 수익도 받으면 좋긴 한데, 승인 나서 바로 수익 보는 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놔야 제 직성이 풀리거든요. 아무튼, 구글 애드센스에 관련된 글이었습니다. 혹시나 제 글 보고 '어? 나도 잘 안 되던데?'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신다면 글 몇 십 개 발행해놓고 구글 서치 콘솔 등록해보세요. 혹시 구글 애드센스 승인 날 지도 모르니까. 물론 네이버는 챗지피티 님 말마따나 크롤링이 안 됩니다. 색인으로 찾아낼 수는 있겠지만요. 그럼, 다음 글이 궁금하다면 구독~ 꾹!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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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Adsense. 이미지 출처: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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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와 간접적으로 관련된 책. 출처는 네이버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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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과 관련된 사진. 출처: 대한 수면 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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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사진. 출처는 러브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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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사진. 출처는 역시 러브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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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부터 보는 사람 딱밤 마려운 비틱의 적절한 예시. 출처: 픽시브. |
안녕하세요. 요즘은 게임하랴 집안일하랴 업무하랴 심지어 애드센스까지 신청하랴 바쁜 '기록자 K'입니다. 여러분은 제 구글 블로그 방문하시면서 어떤 포스팅을 가장 보고 싶으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운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