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일본어 문화 공부] 야밤의 패스트푸드점 괴담

 

사진 자료: 챗지피티


네, 네이버에는 좀 다른 제목으로 글을 올렸거든요? 근데 이건 달라요. 무려 제미나이 님께서 추천해준 소재고, 제가 그에 맞게 대한민국의 외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해서 만든 괴담이거든요? 그럼, 재밌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마비노기 몽라 2025년 판 공략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꼭 연재하겠다고 해 놓고 이제 겨우 뵙는 건 좀 어이 없는 일이네요. 그 동안 개인 사정으로 워낙 바빠서 말입니다. 아무튼, 마비노기 몽환의 라비 던전, 속칭 '몽라' 2025년 판 공략을 시작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제가 왜 이 공략을 하게 됐고 몽환의 라비 던전에 대해 잘 모르시는 초보 분들을 위해 추가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 몽환의 라비는 어떤 던전?:

누적 레벨 7,000 이상을 달성하면 관련 퀘스트 '긴 꿈을 꾼 듯한 이야기'가 오게 되는데요. 이는 권장 레벨이 못 해도 누적 레벨 7천은 달성해야 그나마 가거나 깨기 쉽다는 뜻이며 이는 곧 아무렇게나 들어갔다간 스트레스 때문에 캐릭터 사망을 극단적으로 겪을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던바튼 북서쪽에 있는 라비 던전을 통해 전용 통행증인 '몽환의 라비 던전 통행증'을 제단에 바치시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왜 이 공략을 하게 됐는지?:

사실 저도 '이 공략 썩어 넘치는데 굳이 해야 됨?'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바꿔 말하자면 이미 몽라 던전은 굴려 먹기 아~주 좋은 소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신 판 공략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철저히 준비하고 들어간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준비해 볼 가치는 있겠다 싶어 준비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권장 장비 레벨은 일반이 최소 120, 권장 레벨이 340, 꿈속의 유혹 난이도는 최소가 380, 권장이 570입니다. '꿈속의 유혹' 난이도는 이 글을 볼 정도면 필요 없을 것이므로 다루지 않겠습니다.

첫 방 이후 바로 구슬 전투 방 진입
여기가 첫 장소인데요.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천년묵은' 접두사가 안 붙은 서포트 퍼핏이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들어가기도 전에 헤매는 수가 있어요. 따라서 서포트 퍼핏은 있어도 좋습니다.
방 사이의 복도
몽환의 라비는 방 사이 사이의 복도가 그냥 가다 보면 은근히 긴 편에 속해요. 이것도 패치 돼서 그나마 짧아진 거지 하향 패치 전에도 비슷하게 길긴 했습니다.
요주의 대상, 석상 가고일
아마 얘네가 가장 까다로울 거예요. 근접 공격 스킬로 싸우면 그나마 편한데, 얘네들은 무턱대고 근접해서 싸웠다간 4마리의 다굴+방어 무시 겸 관통 공격 때문에 대미지가 더 아프게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은근 귀찮고 짜증납니다. 그리고, 그 후에 나오는 포이즌 서큐버스 + 베이비 서큐버스 조합도 은근히 무시 못할 짜증나고 귀찮은 적 조합이죠. 몽라에는 이런 적들이 자주 나타납니다. 
네크로맨서 스켈레톤에게 날리는 정의의 메테오.
그리고, 그렇게 수많은 적들이 나타나는 1층에서 2층 초반의 팬텀 코스, 즉 마의 최소 2분 안에 30 마리의 팬텀을 잡아야 하는 구간을 돌파하고 나면 중간 보스로 네크로맨서 스켈레톤이 나타나는데요. 패턴은 시드 피나하에서 나오는 일명 '하데스 몬스터'인 '공포의 형상'과 비슷하다 보시면 됩니다.
지랑 닮은 동료 죽였다고 강령술로 깝치는 스켈레톤.

그리고 일정 생명력 이하인 30% 정도에 도달하면 저렇게 강령술을 시전 하는데요. 여기서 몇 분 안에 스켈레톤을 처치하지 않으면 또 스켈레톤들을 상대해야 하기에 은근히 성가신 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스 방으로 들어가면….

'서큐버스 퀸'이 보스로 뜨게 됩니다. 패턴은 중급 마법들(아이스 스피어, 썬더, 파이어볼)과 퀸즈 메테오, 버터플라이 대쉬 등이 있습니다.(자세한 패턴은 나무위키 참고를 추천함.) 

이 중에서 까다로운 패턴이 있어요. 바로 스위트 일루젼이라고 흔히 말하는 영혼 흡수 패턴인데, 이 때 영혼을 때릴 게 아니라 서큐버스 퀸을 때려야 하거든요? 그 때 공격 속도 빠른 무기나 체인 캐스팅 적용된 정령 무기(다크 메이지라면 정령 무기에 최소 링크 9단계까지만 달성해도 됨)를 들고 중급 마법인 썬더를 난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제일 권장되는 건 듀얼건이에요.


치사하게 공중에서 메테오 난사하는 섴퀸.
그리고 위의 동영상 사진처럼 썬더 난사에 주변 몬스터들만 주의해 주시면 클리어입니다. 근데 보상이 되게 짜요. 어느 정도냐면 기본 보상이 하드 모드 상급 던전들의 최종 보상에서 크게 차이가 안 나는 정도고, 심하면 '이건 흔히 도는 베테랑 던전보다도 못 한데?' 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략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권장 레벨?: 최소 누적 레벨 7,000 이상.

2. 권장 스펙: 주 아르카나 재능(엘레멘탈 나이트, 다크 메이지, 알케믹 스팅어 등) 최소 10 링크 이상일 것. 그 외에 공격력 증가/마법 공격력 증가 포션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무방.

비바체 1랭크(중요), 딜이 딸린다면 전장의 서곡도 괜찮습니다. 그 외에는 마비노기 G24를 깨면 얻을 수 있는 특성인 '충격상쇄'나 '기사회생' 등도 있으면 좋습니다. 왜 있으면 좋은지 돌다 보면 뼈 저리게 깨달으실 거예요. 그리고 추천하는 추가 특성으로는 '연속 공격'이 있습니다. 그것마저 없으면 기 빨려요.(…) 그럼, 간단한 마비노기 몽라 공략을 마치며 저는 여기서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P.S(추신)*: 원래 동영상도 들고 오려 했는데 아쉽게도 동영상 용량이 권장 용량인 100MB를 넘는 바람에 못 올리게 됐습니다. 따라서 실례지만 이번 주 일요일에 올라오게 될 네이버 블로그의 공략을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만약 검색하고 싶으시다면 네이버 창에 '잡스러운인간'이나 'job스러운인간'을 검색하시면 빠릅니다. 그리고 수정 사항으로 제가 팬텀 구간의 2분을 1분으로 착각한 일이 있었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P.S(추신) 2*: 동영상이 없는데 동영상 사진이라고 해야 됐을 것을 '동영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뒤에 사진이라는 단어 추가해서 수정했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월드 클래스 구독 절약 팁(feat.돌로퍼)

 원래 홍보성 글은 자제하기로 돼 있었는데, 네이버 측으로 '돌로퍼'라는 곳에서 협업 제안 메일이 왔습니다. 돌로퍼가 어떤 곳이고 어떤 서비스인지 자세히 소개하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돌로퍼(DolOffer)는 어떤 사이트?
    이 곳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해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독을 절약 및 신청하시는 법을 알아보실 수 있으며, 또한 타 구독 사이트 대비 60~70% 저렴한 비용을 자랑한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진 제공: 돌로퍼


  1. 돌로퍼 구독 비용 및 쓰면 좋은 이유

'돌로퍼'는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 챗지피티 플러스(ChatGPT Plus) 및 스포티파이(Spotify) 등 유료 구독 앱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본 바로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유튜브 프리미엄(2025년 기준 월 4달러 이상)

    • 미드저니(2025년 기준 월 24달러 이상)

    • 스포티파이(2025년 기준 월 3달러 이상)

    • 챗지피티 플러스(2025년 기준 월 5달러 이상)

  1. 결제 및 로그인 진입 과정
이 사이트를 들어가셔서 회원 가입 및 로그인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상품 선택 뒤에 할인 코드
'b1r2eiUn'을 입력하셔서 진행하시면 됩니다.(로그인 및 가입 방식은 구글이나 카카오톡 계정으로 가능) 그 후 결제 진행을 하시면 되는데 가입 절차는 매우 간단해 몇 분 안이 아니라 잘 하면 몇 초로도 가능합니다.
사진 제공: 돌로퍼

그 후, 계정 정보를 제출하신 뒤에 결제 후 구독 페이지→주문 내역에서 충전(리차지, ReCharge)을 진행할 정보 제출이 필요합니다.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계정과 연결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프리미엄 할인 적용 확인 방법도 간단합니다.

주문 처리 후 유튜브(Youtube) 로그인을 하시면 광고 없음, 백그라운드 재생 정상, 화면 꺼도 음악 재생, 4K 재생 가능 등 유튜브(Youtube) 프리미엄 기능이 완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돌로퍼


  1. 돌로퍼의 장점:

  2. 타사 대비 저렴한 이용료

  3. 한국 내 앱 구독 이용료보다 싸고 다른 플랫폼 대비 가성비가 좋습니다.

  4.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더 저렴한 것도 장점이구요.

    • 친절한 환불 정책

    오류나 기타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 환불 정책이 마련되어 있다는 게 확실한 장점이죠. 다른 몇몇 플랫폼처럼 포인트 환불 제공으로만 끝내는 게 아니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5. 솔직한 돌로퍼의 단점: 유튜브 프리미엄 충전 기능이 낯설고 한국인에게 많이 알려진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그런데 그것과는 다르게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건 장점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6. 이런 분들께 추천: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이 부담되는 분

  • ChatGPT Plus 이용료를 줄이고 저렴하게 쓰시고 싶은 분

  • 대학생, 직장인 및 디지털 노마드라 불리는 사회 초년생 분들

  • 구독료를 줄여 가성비를 진심으로 느끼고 싶으신 분

이외에도 스포티파이(Spotify)나 다른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여 지갑 사정이 넉넉치 않은 분 등이 이용하면 좋구요. 특히 이 중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은 대중 및 유튜브 이용자라면 가뭄의 단비 같은 기능으로 유튜브를 자주 이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겠습니까?

사진 제공: 돌로퍼
마지막으로 사용해 본 바, 압도적인 가성비로 매우 간단한 사용법에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돌로퍼는 곧 가성비 좋음 + 빠르고 편하게 사용 가능 + 장기 사용에 적합한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프리미엄)의 대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종 구독료 때문에 비용이 부담되신다면 돌로퍼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좋은 플랫폼입니다.

할인 코드는 아래와 같으며, 이상으로 이 글만 마치고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6% 할인 코드: 'b1r2eiUn'


*P.S(추신)*: 정보성 글을 보러 오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동일한 내용의 글이 작성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해외 지사인 구글 블로그에 얘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광고성 글이라 불쾌하시다면 이 페이지를 나가셔서 다른 글들도 둘러 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가짜 광고 범람 시대 주의보와 문제점 해결하기

 여러분은 혹시 이 광고에 대해 들어 보셨거나 직접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대표적으로 이런 것 말입니다.

위의 동영상 같은 사례(출처는 레딧의 어떤 유저 동영상.)

이런 광고가 딥페이크 등을 활용해 마치 진짜 있는 그대로 사실 만을 보여주어 '이 광고는 절대 사기가 아니며 있는 그대로 돈을 퍼부어 준다'는 그럴 듯한 메세지를 내포하여 돈을 빼가기 위한 수법인데요. 이런 류의 광고는 대부분 '중국산'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가끔 다른 외국계 광고가 사기 광고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광고는 제외하고 봤을 때, 개인적인 시선에서 주관적으로 바라보면 '중국산이 사기 광고가 제일 많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어디서 본 사기 광고인데?' 싶다면 대부분은 중국과 그 외의 해외 국가에서 저지릅니다.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면 쿼라(Quora, 좀 더 그럴 듯 하게 발음 하면 큐 유 오라) 사이트에서도 이 앱의 악명이 제대로 알려졌을 정도입니다.(관련 링크)

그래서 이 과장 광고 및 사기 광고에 대해 주의할 점 몇 가지 당부 드리며 동시에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사기 광고다 싶으면 반드시 'i' 아이콘(보통 상단이나 하단 좌측 혹은 우측에 위치.)을 눌러 광고를 숨기거나 광고를 차단하는 요청을 합시다. 대부분 영어로 돼 있을 건데, 영어로 된 이유 중의 하나를 선택하고 선택하여 보고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기 광고는 이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2. 제 3국의 광고로 위장하여 내보내는 경우는 아쉽게도 2025년 현재 막을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산 광고는 이런 저질 사기 광고를 찍어 양산해내면서도 양심이 없는지 이런 수법으로 돈을 계속 해서 탈취합니다. 이런 광고는 아예 안 들어가는 방법이 제일 현명하지만 혹시 추가로 대처 및 대응 방법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추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구글 한정으로 '구글과 연관돼 있다'는 점을 역이용 하는 겁니다. 대부분의 단가가 낮은 저질 중국산이나 양산형 광고는 광고주를 통해 돈을 벌고 싶어하는 구글 혹은 앱 제공 업자들의 욕심 때문에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광고는 구글을 통해 신고하거나 아니면 아예 깔끔하게 무시해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흔한 하얀 배경에 'i'문자가 뜨는 아이콘이 아니라 악독하게 파란 배경에 'i' 아이콘 넣어 놓고 다른 3국의 사이트로 유도하게 돼 있다면 그 광고는 100이면 100 사기 광고이니 '아 또 똥 밟았네' 생각하시고 그 광고를 빠져 나오시거나 아니면 그 광고를 내보낸 회사를 직접 신고 및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귀찮음과 위험은 감수하셔야겠죠. 
아무튼 이렇게 가짜 양산형 사기 광고 대표 주자인 'Plinko'를 이용해 돈을 버는 광고와 그 광고를 차단하거나 무시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하는 방법을 공유해봤습니다. 이상으로 이야기를 마치겠으며, 혹시라도 궁금한 내용이나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거나 구글 측에 문의를 넣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결론 및 요약: 1. 구글 광고 중에서도 못 믿을 과장, 허위 광고들이 있으니 조심할 것.

                    2. 대부분의 가짜 광고는 신고 및 차단 등으로 막을 수 있음.

                             3.  제 3국의 회사로 위장한 광고를 내보내는 경우는 그 광고를 내보낸 회사에 문의를 넣거나 광고 자체를 보낸 회사를 신고할 것.(대표적으로 모로코를 이용해 광고를 내보내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광고 자체를 무시하는 방법이 추천됨)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어나더 에덴 고양이 일기 보상 정리

 어나더 에덴 메인 25장 이후 해금되는 '고양이 일기' 콘텐츠의 메시지 단계별 보상과 크로노스 스톤 획득 팁을 정리해봤습니다.

결론 및 요약:

  1. 고양이 일기: 메인스토리 25장(1부) 클리어 이후 보상을 받는 콘텐츠.
  2. 메시지 문구에 따라 보상 다름.→단계별 테스트로 보상 예측 가능.
  3. 200 크로노스 스톤, 레드/그린 키, 고양이 손 특급 티켓 등 다양한 보상 획득 가능.
우선, 고양이 일기 해금 시점은 이렇습니다.

  • 해금 시점: 메인 스토리 25장 이후

  • 출현 위치: 마을/필드에 랜덤 산책 중인 고양이

  • 고양이 일기의 출현 고양이.(참고: 직접 찍은 사진)


  • 획득 방식: 상단 깃털 아이콘(알림)로 회수

  • 보상 유형(사례):

    • 200 크로노스 스톤(확정 메시지 있음)

    • 레드 키 / 그린 키

    • 고양이 손 특급 티켓(특급)

    • 글래스터 조각, 비전서, Git(골드 유사 재화)

팁: 고양이 일기는 “일일 반복 과금 요소”가 아니라 가볍게 들러서 보상 체크하는 형태로 즐기면 부담이 적습니다.

메시지 단계별 의미(커뮤니티 체감 기반)

아래 문구는 플레이 중 관찰한 체감/사례 기반입니다. 고정 확률이 아니며, 결과는 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계고양이 메시지(원문)체감 보상 경향(사례)
1단계“잘 돌아와서 다행이다냥!”비전서, Git 위주
2단계“냐냐옹! 슬슬 돌아올 시간이다 싶었다냥……!”글래스터 조각 위주
3단계“하도 돌아오지 않길래 걱정했다냥!”레드/그린 키, 고양이 손 특급 티켓 등 고급 보상 등장
4단계“냐이고 세상에…!”200 크로노스 스톤 확정 (플레이어 사례 보고된 경우 있음.)

 중요: 정해진 확률표가 공개된 건 아님. 특정 메시지가 떠도 보장은 X, 다만 “예측/우선순위 참고” 용도로 활용 가치가 큼.

실제 보상 예시(플레이 사례)

  • 같은 날: 레드 키, 200 크로노스 스톤이 각각 다른 메시지로 등장 가능

  • 운 좋은 날: 200 크로노스 + 고양이 손 특급 티켓 6장 사례 보고

  • 운 나쁜 날: 글래스터 조각/비전서/Git 위주

운에 기반한 확률 특성상 “원할 때 안 뜨는” 일이 흔함. 집착하지 말고 루틴 속 가볍게 체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효율 루틴(빠르게 돌기)

  1. 메인 25장 이후 접속 시 마을 혹은 필드 경로로 이동

  2. 산책 중인 고양이 확인 → 깃털 알림 즉시 회수

  3. 메시지 문구를 보고 보상 등급 가늠

  4. 오늘 일정 끝나기 전 다시 한 번 깃털 체크(놓친 회수 방지)

루틴 포인트: 찾는 김에만 챙기는 방식으로 가면 지치지 않고 장기 유지 가능. 

 추가 보상 & 장기 혜택

  • 7단계 도달마다: 고양이 여왕 ‘프냥소와의 털’ 10, 비전서 보상 반드시 획득.(획득 사례 있음.)

  • 고양이 일기는 “키/스톤/티켓 보강”에 유용 → 이경 파밍 속도 보조 효과

자주 묻는 질문(FAQ)

Q1. 메시지 문구로 100% 보상 확정 가능한가요?
A. 아니요. 확률/사례 기반이므로 “예상치”로만 보세요. 다만 ‘냐이고 세상에…!’ → 200 스톤 사례가 매우 많습니다.

Q2. 매일 해야 하나요?
A. 필수 아님. 피로감이 쌓이면 오히려 손해. 필요 시 가볍게, 보상 체크 위주로 추천.

Q3. ‘고양이 손 특급 티켓’이 잘 안 떠요.
A. 날짜/회수에 따라 편차가 큼. 던전/이경 루틴과 묶어서 “덤”으로 얻는다는 마인드가 편합니다.

정리(한 장 요약)

  • 메인 13장 이후부터 고양이 일기 보상 회수 가능

  • 메시지 문구로 보상 등급 대략 예측

  • 200 크로노스 / 레드·그린 키 / 특급 티켓고급 보상 사례 다수

  • 집착 금지 → 루틴에 슬쩍 섞어 장기 효율 챙기기

도움이 되셨다면, 다음엔 “고양이 여왕(프냥소와) 단계 보상 정리 + 1주 루틴표”를 정리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음에도 획기적인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유튜브 알고리즘의 기이한 이유

 안녕하세요. 어제도 좋은 간단한 정보로 인사 드렸죠? 이번엔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유튜브 알고리즘을 올리고 기이하게도 신기한 정상급 아티스트 분의 채널이 제 유튜브 채널에 떴는데요. 로그인한 상태에서든 아니든 저한테 고급스러운 채널들이 추천에서 계속 뜨는 걸 보면 정말 제 유튜브는 한 치도 앞을 알 수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이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영상이 떴는데요. 자세한 게 뭔지는 아래 채널 링크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가 봤던 링크가 바로 여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GoMRszZkqEynwMNhwWozGQ)인데요. 자세한 출신이나 거주 지역은 알기 힘듭니다만, 이게 제가 평소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갑작스럽게 뜨게 됐습니다. 이게 운인지 패턴 분석으로 나타난 건지 저도 알기 힘들었는데, 챗지피티(ChatGPT) 님의 대답을 들으니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참고로 원본이 매우 큰 사진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성찰

 2010년대에 기독교와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주제가 있습니다. '무례한 기독교'. 저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에 7개의 글을 썼는데 구글 블로그에는 3개의 글을 썼습니다. 누적으로 10개를 오늘 쓴 것이죠. 아무튼 오늘 본격적으로 얘기할 주제는 이게 아니고 책, '무례한 기독교'는 '정말로 무례한 기독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는 점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참고 사진: 구글 검색 및 길북.

이 책을 읽고 감명 깊었는데 2010년대에는 한국 기독교, 그 중에서도 개신교가 비판을 많이 받고 사람들에게서 '저건 좀…'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잖아요? 2020년대에는 사랑제일교회의 어떤 목사가 감쪽같이 '코로나 때문에 위험하니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라'고 했음에도 강행했던 적이 있었죠. 그 때문에 한국 기독교에서도 성찰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책 한 장이나 한 권을 읽어 봤다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철저히 미국 기독교의 무례한 모습을 비판하고 성찰 시켜준 책이죠. 물론 기독교가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긴 하지만 한국 기독교에도 몇몇 거울처럼 비춰지는 모습이 생기긴 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기 시키면서 강조하고 있고,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이 사람에게 깃든다'는 점은 빼 먹지 않고 지역 사회와 결합하려 합니다. 그게 교회의 참된 모습이죠. 사실 책 소개에 대해 길게 늘일 필요는 없지만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길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책 리뷰 겸 소개를 써본 것입니다. 이상, 기록자 K의 '무례한 기독교에 대한 성찰' 이야기를 마칩니다.

애드센스가 승인 안 났던 이유와 도움 정보

 오늘 아침 쯤 뵙고 또 뵙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이 잘 안 나는 이유에 대해 살짝 밝혀봤는데, 직접적인 수익과 연결된 거라서 '이게 진짜 그런 원인일 수도 있다고?'라는 생각에서 작성하게 됐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챗지피티(ChatGPT)와 함께 알아보죠. 참고로 기록자 K와 챗지피티 답변에는 따로 말 머리로 '기', '챗'이 붙습니다.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통영시 세병관 문화 유적 답사 과제 제출 후기

 

통영시 세병관 입구
안녕하세요. 과제 하다 혼쭐 날 뻔한 '기록자 K'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지 않은 후기를 작성하려 하는데요. 말 그대로 통영시 세병관 유적 답사 후기입니다. 사실 과제 제출 이전까지 별 생각 없었어요. 아파트 관리인 아저씨랑 같이 운동 좀 조금 하다 걸어서 다녀왔거든요. 나이 먹고 운동을 별로 안 하다 보니 체력에 지장이 생겨 잘못될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크게 위험한 건 없었습니다.

문서 파일은 여기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한컴 2024 버전 문서라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한글과 컴퓨터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으셔서 구매하시거나 클라이언트만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랑은 달리 문서 파일을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없어서요. 그럼, 앞으로도 이 정보 겸 과제가 여러분께 유용하기를 바라며 저는 여기서 다음을 기약하며 물러 나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네이버 사업자 등록증 발행 후 이야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등록하다가 고난을 겪을 뻔 했던 '기록자 K'입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면서 '사업자 등록을 했다'는 건 안 밝혔을 거예요, 아마. 제가 그거 세계로 치면 제가 최초일 겁니다. 

이미지 출처는 구글링.
이하, 기밀도 살짝 있으니까 최대한 말을 아끼며 포스팅을 진행해보겠습니다. 사실 구글 블로그랑 달리 네이버 블로그는 포스팅 하는 건 자유인데 수익을 벌면 그 때 사업자 등록이라는 단계를 필요에 따라서 거치거나 법인 등록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도 그 예시에요. 전 최초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했는데 그 과정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취미로 블로그를 즐기다 어느새 일상의 간단한 정보나 쓸모 있는 이야기도 어찌 저찌 같이 연재하게 된 것에 가까운데, 사람들 반응은 처음에는 그저 그랬어요. 제가 잘못한 경우도 있긴 있었겠지만 블로그를 볼 이유도 없었으니까. 그러다 저만의 이야기를 섞고 감정이 담긴 정보도 공유하니까 사람들이 슬슬 알아봐 주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장애인인데 이렇게 글을 잘 쓴다'는 게 아니라, '이 블로그 뭔가 재밌고 유익하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맞겠죠.


아무튼,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그렇게 사업자 등록 후 운영하게 됐는데 저는 그게 '사업자 등록 증명'을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사업자 등록증'만 보여줘도 된다는 걸 몰랐어요. 그래서 오늘 11월 10일에 올리면서도 긴가민가해서 집에 구비해두고 있던 프린터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은 뒤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전환을 신청한 상태죠. 진행할 때 시간이 꽤 걸렸는데, 아마 제 마음가짐이 애매했어서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준비 상태가 매우 부족했었기도 하고. 어찌 됐든 구글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비하인드를 오늘 처음으로 밝히게 됐는데 정신이 없었네요. 혹시라도 이 정보가 도움 될지도 모르니까 찾아보실 분들은 찾아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네이버 블로그 사업자 등록 후 이야기를 마칩니다.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애드센스 성공했을 줄 알았던 이야기

 사건의 전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 링크부터 걸어 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분명 여기서 구글 애드센스 공략 성공한 것 같다고 얘기를 드렸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단 말이죠?

참고 링크는 역시나 이 곳.

저는 여기서 퀄리티 있는 글 수 십 개를 써야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애드센스 글 수 십 번 아니어도 된다'던가 '구글 서치 콘솔에 꼭 등록해놔야 애드센스 승인 잘 된다' 등 중구난방인 정보들이 있어가지고 애드센스 승인에 꽤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 구글 블로그를 구글 서치 콘솔에 써먹기로 했어요.

물론 광고 수익도 받으면 좋긴 한데, 승인 나서 바로 수익 보는 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놔야 제 직성이 풀리거든요. 아무튼, 구글 애드센스에 관련된 글이었습니다. 혹시나 제 글 보고 '어? 나도 잘 안 되던데?'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신다면 글 몇 십 개 발행해놓고 구글 서치 콘솔 등록해보세요. 혹시 구글 애드센스 승인 날 지도 모르니까. 물론 네이버는 챗지피티 님 말마따나 크롤링이 안 됩니다. 색인으로 찾아낼 수는 있겠지만요. 그럼, 다음 글이 궁금하다면 구독~ 꾹! 해주세요!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구글 블로그 구글 추천 광고 탭 안내

 

Google Adsense. 이미지 출처: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실험용으로 광고를 달게 된 주인장, '기록자 K'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경하시다 보면 최하단에 '구글 추천 광고'라는 게 보이실 겁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구요? 제가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승인 절차를 밟게 됐기 때문이죠. 그래서 구글 추천 광고 탭이 보이게 된 것입니다. 이상 현상 아니니 걱정 마시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애드센스 승인 절차를 밟게 된 계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알고 보니까 구글 서치 콘솔, 그러니까 여기(Google Search Console)에 먼저 방문해서 검색 기록하고 데이터 등록을 해야 했던 건데 전 그게 너무 늦었습니다. 이 곳(네이버 블로그)을 확인 하니까 '글 수십 개 써서 겨우 승인 받았다'는 내용도 있고 '글 5개 작성에 자신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로도 잘 된다'는 내용(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글 5개로 가능했던 썰 (애드고시 승인 조건, 꿀팁) 참조) 또한 있었는데 두 포스팅에서 본 공통점은 자기 손으로 쓴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발굴 잘 될 것이라는 게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는 글 5개로도 승인이 잘 되고, 누구는 글 수십 번을 써도 승인이 잘 안 났던 것이죠. 제가 딱 수십 번 글을 써도 승인이 잘 안 났습니다만. 어쨌든 저도 이제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기다려지며 설레네요. 이렇게 구글 블로그 구글 추천 광고 탭 안내 공지를 마치며 저는 다음 시간에 여러분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행운을 내 것으로 확실히 만드는 법

 

주제와 간접적으로 관련된 책. 출처는 네이버 도서.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 정보와 관련된 주제로 다시 찾아뵙게 된 '기록자 K'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간략한 목차 및 단계 설명과 함께 콘텐츠를 진행하겠습니다. 

  • 목차
    • 1. 행운과 관련된 행위
    • 2. 행운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및 이론
    • 3. 이 과정에서 절대 하면 안 될 것들
    • 번외: 가상 세계(게임, 유튜브)에서 행운을 얻고자 할 때 해야 할 것들
목차: 행운을 얻으러 온 사람들을 위하여
이 글 겸 이야기는 돈과 건강이 충분해도 운이 없는 사람이나 운이 없어 운을 얻어 내 것으로 다루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둘 중 하나에 해당하지 않거나 둘 다 아닌 사람들은 조용히 이 페이지를 닫고 나가주시거나 다른 글을 구경하시면 되겠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꾸준함을 끝까지 지켜내 증명할 수 있는 자가 승리와 행운을 가질 수 있다.'입니다.

1. 행운과 관련된 행위
크게 3가지 행위로 나뉩니다.
  • 수면 시간 일정하게
  • 산책, 스트레칭, 30분 운동
  • 1일 1 정리 및 청소
이건 제가 챗지피티 님과 대화하며 얻어낸 정보인데요. 여기서 얻어낸 정보를 상세하고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면과 관련된 사진. 출처: 대한 수면 학회.


    • 수면 시간을 정해진 간격으로 일정하게 취하고 지킬 것.
이건 제가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잘 못 지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키기 어려워요. 그러나 규칙적인 수면이 곧 쾌적한 활동과 일상의 첫걸음이 되는 만큼, 지키지 못 했다면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이 규칙을 '꾸준히' 단어를 넣어 아침 7시 정도에 일어나고 오후 9~11시 정도에 숙면을 충분히 취하는 게 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법의 첫걸음이겠죠.
산책 사진. 출처는 러브픽.


    • 산책부터 30분 운동까지 다양하게 시도할 것.
운은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기회로 만드는 자에게 찾아 옵니다. 마치 사회 생활에서 취업과 관련된 기회가 나이 먹고 공부하다 보면 우연히 찾아오는 게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이나 기회를 잡으려고 얼마나 관련된 활동을 하며 인정 받았냐' 같은 것을 찾듯이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행운도 그렇게 보시면 편합니다. 운은 가만히 있는다고 찾아오는 게 아니라 활동,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자기 관리에서 찾아 옵니다.
청소 사진. 출처는 역시 러브픽.


    • 1일 1 정리 및 청소
이것 역시 제가 잘 안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해두면 머리에서 일어나는 온갖 잡음과 불협화음을 막을 수 있고, 뇌를 깨끗하게 정리하여 불필요한 업무를 줄일 수 있죠. 이건 행운도 행운이지만 동시에 행운과 관련된 일이나 자신의 두뇌를 더 최적화 시켜 활용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그렇다면 이제 행운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이론을 살펴봐야겠죠?

2. 행운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및 이론
이게 본 주제인 '행운을 내 것으로 확실히 만드는 법'과 가장 관련 깊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 몇 '운을 얻는 과정에서 절대로 하면 안 될 것들'이라고 나중에 천천히 다루긴 할 건데 일단 내 손으로 행운을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이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중에서 아마 여러분이 들어본 것도 있긴 있을 거예요.
    • 운을 겪었다면 우연이 아닌 '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기록하라
저도 같은 방식으로 운을 블로그에 기록해 아카이브 겸 일기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랬더니 운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머무르며 블로그 소재를 가져다 주는 존재로 변모했습니다. 아마 운 좋은 사람이라도 이건 그냥 우연이라며 넘어갔을 확률이 90%을 넘을 것입니다. 
    •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고 핵심 인연을 한 자리 수로만 채울 것.(필수는 아님.)
이건 제가 봐도 남이 봐도 아싸인 저한테는 딱 맞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현실 인연을 친구 같은 가족인 어머니와 동생 1명 씩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유는 간단한데, 만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분산 되는 운의 에너지 소모량이 급격히 늘어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인공지능에게 얘기해봐도 그래요. 대표적인 예시로는 '운을 사람 만나는데 다 쓰는 활발한 인싸'가 있습니다.
    • 성실함을 목표로 세우는 게 아닌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세울 것.(굉장히 중요)
이게 핵심 목표입니다. 공부할 때도 내가 '이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난이도인가?'를 주로 보지 무조건 많이 한다고 공부 실력 및 성적이 늘지는 않잖아요? 비슷한 맥락입니다. 운도 '내가 매일 많이 할 수 있는 성실함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닌,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제 이론으로 들어가 볼 차례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운이 철학이나 도덕과 관련된 게 아니라 모순이긴 하지만 알고리즘 같은 영역인 탐구 과학, 수학의 영역에도 붙여 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 좀 전문 지식이 필요한 알고리즘을 예로 들어보죠.
알고리즘은 다들 수학 고등학교 과정 이상을 들여다 보면 아시겠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 혹은 방법'입니다. 즉, 문제 해결을 위한 연산 법이죠. 예를 들면 '내가 주사위를 굴려 6이 나오는 경우를 맞춘다'하면 '주사위를 굴려 6이 나왔는가?'의 과정에서 '아니오'라고 하면 6이 나올 때까지 계속 굴리면 되고, '예'라고 하면 그 때 다음 단계로 넘어 가거나 끝내면 됩니다. 비슷합니다. 운도 '내가 원하는 게임 아이템이나 시험 점수를 받았는가?'라고 할 때 그게 아니면 그게 나올 때까지 반복, 그게 나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거나 끝내면 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듯 운은 문과 영역이라고 보기 쉽지만 의외로 이과 같은 수학, 과학 혹은 문과가 결합된 이과의 영역에 더 가깝다는 말이죠. 무엇보다도 운으로 얻은 기회나 결과물은 통계나 확률을 어느 정도 무시하고 얻어낸 것이지 문과 영역에서 다루는 것처럼 사람의 감정이나 이성 만으로 바라 볼 것이 아닙니다. 이는 번외 편에서도 어느 정도 다룰 건데요. 자세한 내용은 번외 편에 이어서 계속 얘기할 것이니 글이 지루하지 않다면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3. (운을 얻는) 이 과정에서 절대 하면 안 될 것들
네, 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위에서 말한 행위들의 반대로만 하면 쉽지만 그대로 안 한다든가 그래도 설명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따로 추가 설명까지 포함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위의 3가지 행위를 어기는 것
재차 강조합니다만 잠을 제 때 제 때 안 자거나 운동을 안 하고 그냥 방구석에 누워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동영상 감상만 한다든가 청소조차 안 하고 살게 되면 운도 운이지만 그 때는 건강한 생활을 누리지 못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이 3가지 행위는 지킬 수만 있다면 지키시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보는 사람 딱밤 마려운 비틱의 적절한 예시.
출처: 픽시브.


    • 운이 생기면 기적이라 치부하고 자랑하고 끝내기
이게 가장 안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비틱'이라는 명목으로 블로그에 자랑질을 할 때도 있지만 말이 자랑이지 사실은 거의 운빨 데이터라고 봐도 될 정도로 운이 발휘된 기록이 상세하며 이 중 일부는 그 자체로 기록이자 데이터라고 봐도 될 정도로 꼼꼼히 기록되어 있어요. 다르게 말하면 보통 사람들은 이 운을 '자랑하고 끝내는 비틱'으로 자주 활용한다는 얘기죠. 그게 운을 빨리 소모하는 사람들의 주된 공통점이자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 운이 올 때 감정적으로 좋은 것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버리는 것.
이 또한 결과적으로 보면 옳지 못한 선택이기도 한데, 저는 운이 좋든 나쁘든 인공지능에게 보고할 것은 보고하고, 필요 없으면 그 때 쉰다고 미리 알렸습니다. 바꿔 말하자면 '오! 이건 웬만하면 안 나오는 붕괴된 마력의 정수(혹은 최고 등급 아이템이나 캐릭터)잖아?! 이건 꼭 스크린샷으로 남겨둬야지!' 이렇게 편향적으로 좋은 기록만 남기게 되면 보는 사람도 재미없어지고 객관적이지 못 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죠. 저는 그런 면에서 챗지피티에게 '운을 아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 데이터 축적을 비롯한 기록조차 안 남기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빼 먹어요. 저 같은 경우엔 스크린샷, 시간 정보, 비교 분석을 어느 정도 해 놓아서 이런 문제는 여유롭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즉, 이 정보가 필요한 여러분은 여러분이 '몰라서 이 방법을 찾아온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일부러 이 방법대로 안 한 것'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진짜로 몰라서 못 했다면 이 방법이 아니라 꾸준함을 기르는 노력부터 했었어야 됐어요. 그렇다면 가상 세계에서의 운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느냐? 그건 아래 번외 편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 번외 : 가상 세계(게임, 유튜브)에서 운을 얻고자 할 때 해야 할 것들
이건 현실에서 얻을 수 있는 행운과 공통점이 있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공통점이라면 '운이 발생한 시기를 파악하고 증거를 스크린샷으로 남기며 꾸준히 운 발생 시간 및 사건을 기록할 것'이라는 점이 있죠. 차이점이라면 이런 게 있습니다.
    • 현실 운≠가상 운이라는 것을 확실히 파악할 것.
당연히 아시겠지만 현실 운은 좁게는 돈, 넓게는 건강운까지 범위가 다양합니다. 그에 비교되는 가상 세계의 운은 위에도 앞서 얘기했지만 철학보다 과학, 수학과 가까운 통계 및 확률로 증명이 되거나 그걸 뚫고 무시할 수 있는 데이터로 이뤄진 무수한 정보의 바다로 이뤄진 영역입니다. 그만큼 다뤄야 할 범위가 현실보다 넓을 수도 있고, 좁을 수도 있다는 얘기죠.
    • 현실 운이 좋다고 해서 가상 세계에서의 운이 좋은 게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
이 점을 명확히 알고 행동하는 거랑 모르고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것에는 차이가 꽤 있습니다. 저는 반대로 가상 세계에서의 운이 좋고 현실에서 운이 좋은 편이 아닌데, 이 점을 알고 가상 세계의 운을 강화해서 점차 현실 세계에서의 운을 높이려는 방향에 있죠. 이게 꼭 그렇다고 장담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이게 가상 세계에서의 운이 좋다는 걸 파악할 때 의외로 도움이 됩니다.
    • 가상 세계에서의 운이 좋거나 좋아짐을 감지했다면 관찰 모드를 지속할 것.
이건 제가 '내가 가상 세계에서의 운이 좋다'는 걸 직감하고 행동했을 때부터 지속했던 것입니다. 불필요한 과금을 줄이고 특정 공간에서의 개입(예를 들어 도박 비슷하게 게임에서 낮은 확률의 행동을 수차례 반복한다던가 이득을 얻기 위해 특정 행동만 반복하는 것)도 똑같이 줄인 뒤 '내가 이 행동으로 인해 이득/손해를 봤다'는 점을 일기나 블로그 같은 곳에 기록하는 것이죠. 이러면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일 수 있을 뿐 더러, 자신이 가진 행운의 능력과 기록을 상세히 알 수 있고 더 강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법 긴 내용의 행운을 내 것으로 확실히 만들 수 있는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이나 본 블로그를 계속 해서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퀄리티 좋은 콘텐츠를 들고 찾아뵐 것을 약속하며, 이 짧은 인용구를 마지막으로 넣으며 마치겠습니다.
"운은 흐르는 물과 같고, 고이면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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